{"axis":"file_3037360","total":174,"total_source":"catalog","limit":20,"offset":0,"items":[{"record_key":"h:003043d89352cc8b245900b523b8cc3b","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6A4A4E7-78E5-3809-0FAF-DA3E5C228894.jpg\"><BR></P><P>&nbsp;</P><P>청과용 과실은 표피가 연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잘못 취급하면 상처가 나기 쉽다. 청과의 저장 기간은 온도 5~10℃, 습도 95%에서 1~2주일 정도 가능하다.</P><P><BR>숙과를 저장할 때는 상처가 없는 깨끗한 서리를 맞지 않은 것을 골라서 바람이 잘 통하는 시원한 장소에서 10일 정도 충분히 건조 시킨 다음 저장 적정조건인 온도 10~13℃, 습도 50~70%에서 저장하는 것이 좋다.</P><P><BR>온도가 10℃이하로 떨어질 때에는 저온장해를 받게 되고 또 습도가 너무 높으면 속썩음병이 발생하여 부패됨으로 온도와 습도 관리에 유의하면서 저장해야한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nbsp;</P>","제목":"[호박]저장","등록일":"2011-12-13","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2d59279cd05d19dada7ef2a037dc138","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D6FAF1D7-BAEF-1C4F-BF6E-06C7E2797766.jpg\"><BR></P><P>&nbsp;</P><P>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재배적지에 재배해야 하고 수관내부까지 햇볕을 충분히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하고 좋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 저장양분 축적이 중요하고 약전정(弱煎定)을 중심으로 수세에 알맞는 전정이 필요하고, 복숭아의 결실 조절은 적뇌, 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하며 토양 조건에 따라 영양 진단과 나무의 생육상태 관리를 해야 한다. 그중에서 3월호에는 시기적으로 적절한 내용인 \"약전정(弱煎定)을 중심으로 수세에 알맞는 전정이 필요하다\"와 \"복숭아의 결실 조절은 적뇌, 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에 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약전정(弱煎定)을 중심으로 수세에 알맞는 전정이 필요하다</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복숭아나무는 성장인 왕성한 과수로 강전정하기 쉬우며 자르면 자른 만큼 성장한다. 강하게 자라기 때문에 강전정하게 되고 강전정했기 때문에 강하게 자란다. 나무는 자르면 자를수록 성장한다. 성장하기 때문에 자르고, 자르기 때문에 성장한다. 수세(樹勢)가 강한 나무는 이런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악순환을 끊어서 적정한 수세를 유지하면 열매가지에 햇볕이 잘 들어 광합성산물의 생산이 증가된다. 적정수세를 유지하면 가지와 잎, 뿌리 등의 영양 기관으로 양분의 전류가 억제되어 과실로 분배되는 비율이 높아져서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서 좋은 조건이 된다. </P><P>&nbsp;</P><P>한편 수세가 약해지면 신초의 신장이 둔화되어 엽면적이 적어 광합성산물의 생산도 줄어든다. 적당한 수세를 유지하면 가지와 잎, 뿌리 등의 영양기관으로 양분의 전류가 억제되어 과실로 분배되는 비율이 높아져서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서 좋은 조건이 된다. 한편 수세(樹勢)가 너무 약해지면 신초(新梢)의 성장이 적어져서 잎 수도 적게 되어 광합성 산물의 생산도 적게 된다. 일반적으로 농가 관행의 전정량은 대개 전체 눈 수의 80~90%의 범위에서 실시하게 된다. 특히 토심(土深)이 깊고 비옥한 땅에서는 80%이상 전정해 내는 경우가 많아 강전정이 계속 반복되기 쉽다. 전정량을 50%로 하면 남아 있는 눈에 집중되는 양분이 전정하지 않은 나무에 비해 2배로 되고, 75%로 하면 4배, 90%에서는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복숭아나무에서의 적당한 전정량은 전체 꽃눈수의 60~70%로서 수체 내의 저장양분은 남아있는 각 눈에 알맞은 양으로 분배되어 신초 신장이 원만하고 적뢰, 적화, 적과 작업을 적절하게 하면 세포분열과 과실비대도 순조롭게 되어 과실 품질이 향상된다.</P><P>&nbsp;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강전전, 절단전정을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약전정을 하면 생육초기에 일시적으로 가지가 혼잡한 상태가 되지만 빠른 시간에 수세가 안정된다. 일조가 좋은 상태는 전정하는 때에 필요한 것이 아니고, 잎이 무성해지는 생육기에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도장지의 발생도 적고 결과지에 닿는 햇볕도 충분하여 착색이 좋은 고품질 과실이 생산된다. 그러나 80% 이상 강전정 경우는 1눈당 분배되는 양수분이 과잉상태가 되어 도장지 발생을 조장한다. </P><P>&nbsp;</P><P>따라서 꽃눈형성이 나빠지고 생리적 낙과와 과실품질 저하의 원인이 된다. (표1)은 전정 정도가 생리적 낙과 및 과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것으로 전정량의 조절에 의해서 낙과는 물론 슈량, 과실 크기 등이 조절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표2)는 청수백도 품종에서 약전정과 강전정한 복숭아나무의 생육과 과실품질을 비교하였다. 신초 수에서 약전정은 강전정에 비해 약 1.7배 정도 많이 발생하였고 신초길이도 약전정은 평균 9.9cm로 짧게 자랐지만 신초밀도에서 약전정은 강전정에 비해 1.6배 이상을 나타내었고 엽면적지수도 1.3배 높아서 충분한 햇볕을 받은 신초들이 더 많은 광합성을 했을 것으로 판단되고 과실수도 많아서 수량도 많았고 당도도 강전정에 비해 0.5˚Bx 높았다.</P><P>&nbsp;</P><P>(표1) 전정정도가 낙과 및 과실품질에 미치는 영향</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43441170-CC7E-16F5-AD2C-EB0A00A885A4.jpg\"></P><P><BR><BR></P><P>(표2) 청수백도의 전정정도별 수체생육 및 과실 품질에 미치는 영향</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14240119-3B31-D4CC-7906-B1C12CF34D0D.jpg\"></P><P>&nbsp;</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복숭아의 결실 조절은 적뇌, 적화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새로 만들어진 잎의 광합성에 의해서 생산되는 새로 만들어진 양분이나 시비 질소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만개 후 30일 이후이다. 그 사이 잎눈의 발아, 신초의 전개와 생장, 개화, 결실에 이용되는 양분은 오로지 저장양분에 의존하고 있다. 고품질 다수확 재배의 핵심을 (표 3)에 나타냈었다. 첫째 키포인트는 저장 양분을 수체 내에 얼마나 많이 저축하는지 그리고 저축할 수 있었던 저장 양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남은 저장양분으로 새로 만들어진 양분이 충분할 때(양분전환기)까지 이용하느냐 하는 문제이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090C56A3-3FBA-886F-5790-5E71424751EB.jpg\"></P><P><BR></P><P>&nbsp;</P><P><STRONG>가. 적뢰의 목적</STRONG></P><P>성목의 개화수와 수확과실 수의 관계에 대해 조사해보니, 1,000개의 수확과실에 대해 개화수는 30배인 3만개에 이르고 있었다. 복숭아 꽃 3만개가 한꺼번에 피면 굉장히 예쁘지만 복숭아나무로서는 대단한 에너지의 소모이며 폐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쓸데없는 꽃을 개화 전후에 제거하는 것이 저장 양분의 소모를 막아 남겨진 꽃의 결실력을 높이고 신초나 과실의 초기 생장에 효과적이다. 이것이 적뢰, 적화의 첫째 목적이다.</P><P>&nbsp;</P><P>적뢰는 전정 후부터 개화 직전까지 실시할 수 있으므로 능률을 고려해서 노력 배분 목적에서 매우 바람직하다. 이것이 적뢰의 둘째 목적이다. 적뢰가 과실의 초기 생장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그림1)에 나타냈다. 적뢰하지 않았던 경우에 비해 만개 후 52일의 시점에서 적뢰한 과실은 26g을 중심으로 해 분명하게 크고, 이것이 (그림1)에 나타냇 수확과의 과중분포로 연결되어 있다. 적뢰하면 전엽 초기부터 엽면적이 크고, 하나 하나의 잎이 크지만 적뢰하지 않을 때는 초기 잎이 작고, 생육 후반이 되어서 엽중, 엽면적이 늘어나고 있다(그림2). 또 신초의 생장도 마찬가지로 초기의 신장이 양호하고(그림3) 총 신장량도 크다. 한편, 적뢰를 실시하지 않았던 경우는 총 신장량이 작을 뿐만 아니라, 생육 중간부터 후반의 신장량이 많아 신초의 정지시기도 늦어져서 과실이 기대 이상으로 크게 비대되지 않는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F466EFAF-A1C7-4FD1-F364-30E15C484A73.jpg\"></P><P><BR></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DB58871F-BDA4-D376-5986-28521C3608E4.jpg\"></P><P><BR></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33845E26-591C-D928-3254-99E95285383A.jpg\"></P><P><BR></P><P>&nbsp;</P><P><STRONG>나. 적뢰 시기와 방법</STRONG></P><P>복숭아나무의 저장양분의 절약하기 위한 적뢰의 효과만을 생각하면 전정 후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적뢰해야하지만, 작업 능률은 꽃눈의 발육 정도가 문제가 된다. 너무 빠른 시기라면 꽃눈이 단단해서 떨어지기 어렵고, 개화가 시작되면 잎눈이 방해되고, 꽃자루도 딱딱해서 떨어지기 어렵다. 제일 쉬운 시기는 꽃눈이 팥알 크기 정도인 개화 4~5일전(꽃눈의 머리가 조금 붉은 빛을 나타낼 무렵)의 시기이다. 이 시기는 손가락만 닿아도 잘 떨어진다. 하지만 농장의 규모를 고려하여 조금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화분이 있는 품종은 확실한 결실을 확보할 수 있지만 화분이 없거나 적은 품종은 결실 확보가 걱정이기 때문에, 적뢰는 원칙적으로 화분이 있는 품종에서 실시하지만, 화분이 없는 품종은 50% 정도로 약하게 한다. </P><P>&nbsp;</P><P>장, 중과지의 경우는 가지의 끝을 한쪽 손으로 들어, 다른 한쪽의 손으로 끝에서부터 안쪽으로 향해 비스듬히 위로 향한 꽃눈을 훑어 떨어뜨리고 선단부(끝쪽)의 잎눈이 없는 부분과 기부(안쪽)쪽의 뇌를 떨어뜨린다. 이렇게 해서 결과지의 중간에 아래쪽으로 달린 꽃눈을 중과지는 3~4개, 장과지는 6~8개 남긴다. 적화는 적뢰가 종료하지 않았던 경우나 적뢰시 빠뜨린 부분이 있는 경우 등에 실시하는 적뢰의 보조적 작업이다. 적뢰에 비하면 효과는 뒤떨어지지만, 빠뜨리는 것이 적고 하기 쉽다. 개화기부터 낙화기까지 반드시 1회는 실시한다. 적화의 방식은, 적뢰와 같이 한 번에 많은 꽃을 훑어 내 떨어뜨리면 잎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위쪽에서 비스듬히 위로 향한 꽃을 대상으로 1개씩 정확하게 딴다. 이 경우 손가락을 옆에 대기만 해도 간단하게 떨어진다. 덧붙여 적화의 정도나 남기는 위치 등은 적뢰에 준해 실시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5ADC5E9-1AEB-4552-2963-4C7AE4608887.jpg\"></P><P><BR></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nbsp;</P>","제목":"[복숭아]3월의 과원관리","등록일":"2011-12-16","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540f338b4208bfe45e6ae3b44a9debc","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9DFB24E3-969C-5DA1-9762-E57E00573C48.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밑거름 주기</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가. 시비량</STRONG><BR>시비량은 토양종류, 수령, 품종, 과실생산량 등에 따라 달라지나 토양 및 엽 분성의 결과와 수체 생육상태 등을 감안하고 수령별 표준시비량을 기준하여 가감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표 1). 그리고 배나무 수세는 도장지 발생량이나 길이 및 굵기, 수관내부의 단과지 착생 정도 등 수체 생육상태를 살펴보아야 하며, 신초생장 정지 시기, 낙엽기 엽색 및 낙엽상태나 과실크기, 과피색 등 과실품질도 참고하여 시비량이 결정되어야 한다.</P><P><BR>표1. 배나무에 대한 시비성분량</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7FA79874-89F4-028E-3BD5-2ECA1E403824.jpg\"></P><P><BR></P><P>&nbsp;</P><P>배 재배 과원의 경우 대과생산 및 다수확을 목적으로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시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질소질 비료는 배나무 수체생육과 과실비대에 필수 다량원소라는 점도 있으나 지나치면 도장지 발생이 많아지고 신초생장 정지 시기가 늦어지며 과피색, 당도 등의 과실품질이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이 많아지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P><P><BR>배 재배 과원의 시비관리 상태를 보면 일반적으로 질소질 성분이 부족한 경우보다 일시에 많은 양의 질소질 비료 시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배 농사에 있어서 질소질 비료 시용은 일시에 많은 량을 주는 것보다 생육단계에 따라 시기별로 나누어 주고 보충해주며,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분사하는 것이 좋다.</P><P>&nbsp;</P><P><STRONG>나. 시비시기</STRONG><BR>밑거름 주는 시기는 낙엽직후부터 이듬해 2월 중순 사이의 휴면기에 주도록 한다(표 2). 그러나 사질토양이거나 수세강화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원을 제외하면 낙엽직후부터 땅이 얼기 전인 늦가을에 가급적 일찍 밑거름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휴면에서 깨어나 새뿌리의 활동이 시작되는 2월 중순 이후인 봄철 늦게 밑거름을 시용하는 경우 계분, 우분 등의 유기물 분해가 늦어지고 비효도 늦게 나타나 신초생장이 늦어지므로 과실비대가 불량하여 품질이 떨어지기 쉽다.</P><P><BR>표2. 배나무에 대한 분시비율 및 시비시기</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2F727D4-D237-0147-79F1-07A498C0FD45.jpg\"></P><P><BR></P><P>&nbsp;</P><P><STRONG>다. 시비방법</STRONG><BR>시비방법으로는 나이테식, 도랑식, 구덩이식 등으로 심경하여 유기물과 비료를 섞어 넣어 주는 방식들은 토양의 이화학성이 개선되어 세근의 발달에 좋으나 노력이 많이 들고 뿌리의 손상이 많아지는 것이 단점이다. 유목기에는 뿌리의 손상을 줄이고 비효를 높이기 위해 나이테식 혹은 도랑식으로 유기물과 함께 비료를 시용한다. 뿌리가 토양 전체에 분포되어 있는 성목원에서는 토양전면에 비료를 뿌리고 경운해주는 전원시비가 바람직하다. 그러나 여러해 동안 과수원을 심경하지 않고 전원시비가 계속되면 고속방제기(SS) 등으로 토양 물리성이 악화되며, 토양에서 이동이 어려운 인산, 석회, 유기물 등이 근군까지 도달하기 어렵게 되므로 도랑식 등의 심경도 겸한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SIZE: 18px\">배수시설</SPAN></STRONG></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P><BR>우리나라 과수원은 대부분 배수가 불량한 중점 토양에 과수원을 조성한 경우가 많아 뿌리 발생이 불량하고 지상부의 생육도 극히 불량하다. 장마철 습해를 받는 과수원은 뿌리가 양수분을 흡수할 수 없거나 심한 경우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이런 경우 배나무의 경우는 신초 발생량 및 길이가 짧아지고 엽이 갈변하거나 낙엽된다. 또한 과실은 작거나 당도 등 품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지하부 관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어떻게 뿌리 발생량을 많게 만들고 활력을 높이는가에 있다고 할 수 있다.</P><P><BR>배수가 불량한 과수원에서 기존에는 물빠짐을 개선하기 위하여 유공관을 지하에 매립한 암거배수 시설을 설치하여 지하수위를 낮추어 습해를 방지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암거배수 효과에 뿌리 발생량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왕겨를 이용한 반명거 배수시설 기술이 개발되어 소개하고자 한다.</P><P>&nbsp;</P><P><STRONG>가. 세근의 중요성</STRONG><BR>\"세근은 꽃눈이다\"라는 말이 있다. 화아 착생을 위해서는 세근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뿌리 역할을 살펴보면 직경 9mm 이상의 굵은 뿌리는 나무를 지탱하고 질소와 같은 양분을 저장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직경 2mm 이하의 세근은 양수분의 흡수는 물론 칼슘과 같은 미량 원소의 흡수를 주로 담당하여 과실의 품질을 좋게 하고 각종 생리장해 발생 억제 및 과실의 저장력을 좋게 하는데 깊게 관여한다. 또한 세근의 양이 적다는 것은 시용한 비료의 많은 양을 흡수하지 않게 되는 것이 된다. 세근의 발생량을 많게 하기 위해서는 배나무 잎이 떨어진 겨울철부터 새뿌리가 움직이기 전에 토양관리 작업이 들어가야 한다.</P><P>&nbsp;</P><P><STRONG>나. 반명거 배수시설</STRONG><BR>반명거 처리 방법은 (그림 1)과 같이 트랜쳐를 부착한 트랙터를 이용하여 낙엽이 진 후부터 봄뿌리가 움직이기 전인 늦어도 2월 상순에 배나무 주간을 중심으로 2.0~2.5m 떨어진 양쪽 열간 부위에 30~100cm 깊이로 물매를 잡아가면서 작업을 한다. 이렇게 해서 생긴 구덩이에 왕겨를 채워 줌으로써 왕겨 사이에는 통기성이 좋아 그 부분에 새로운 뿌리 발생량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장마철에는 왕겨 부위로 물이 모여 신속하게 배수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왕겨는 다른 재료에 비하여 잘 썩지 않고 구하기가 쉽고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길이 1m X 깊이 1m X 폭 10~30cm의 반명거를 설치할 경우 소요되는 왕겨량은 약 100~300L가 소요된다.</P><P><BR>(그림1) 반명거 시설 모식도</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85C107F-5F59-CF00-6F72-6EBC9D2AB5B4.jpg\"></P><P><BR></P><P>&nbsp;</P><P>설치시 주의할 점으로는 나무에서 너무 가깝게 설치하면 굵은 뿌리가 너무 잘려나가 수세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트랜쳐를 부착하는 트랙터는 초저속 기능이 있는 트랙터만 사용이 가능하다. 토양내에 굵은 자갈이 많은 곳에서 작업시에는 트랜쳐의 체인을 보호하는 안전볼트가 절단되어 체인을 보호할 수 있으나 가급적 굵은 자갈이 많은 장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P><BR>(그림2)반명거 배수시설 작업(왼쪽은 트랜쳐 작업, 오른쪽은 왕겨 매립 장면)</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FE0A696-7DA5-75D1-6527-889243CB5797.jpg\"></P><P><BR></P><P>&nbsp;</P><P><STRONG>다. 반명거 설치 효과</STRONG><BR>반명거를 설치하여 시험한 결과(표3)과 같이 1년 차에 세근 발생량이 9.3g/60L으로 대조 4.1g/60L보다 2배 많았다. 그리고 2년차에는 설치구의 세근량이 25.5g/60L으로 대조 4.8g/60L보다 5배 이상 많아졌다. 과실품질에서 당도는 설치한 곳에서는 13.5°Bx로서 설치하지 않는 곳의 당도 12.7°Bx 보다 높아졌고 과실크기가 증가하였다.</P><P><BR>표3. 반명거 처리에 따른 과실특성 및 뿌리 발생량</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3AF3B16A-7404-B98F-D142-E117A7862997.jpg\"></P><P><BR></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병충해 방제</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BR>2010년 4월 개화기 전후에 평년과 비교하여 기온이 낮고 강우가 잦아 검은별무늬병의 발생이 많았는데, 전국적으로 7~12% 정도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80% 이상의 피해농가도 있었다. 검은별무늬병 발생이 심한 지역의 경우는 조사과수원의 60%가 이병률이 50% 이상인 곳도 있어 봄철 피해가 많았던 과수원은 배 수확 후 낙엽기까지 치료 약제를 중심으로 1~2회 추가방제가 필요하다. 또한 수확 후 이병된 가지나 낙엽들은 이듬해 다시 검은별무늬병의 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한데 모아 태워버리거나 땅속에 묻도록 한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배]11월의 과원관리","등록일":"2011-12-15","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5de3b28b2d44bd5d152f43b5ea9bb96","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F42E8246-A37D-8A4A-3A58-77B3E803D509.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육묘상 설치</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묘상 설치는 일사량이 많고 배수가 잘 되는 곳, 관리가 편리하고 관수 및 전원 등의 설치가 쉬운 곳, 병충해의 발생이 적었던 곳이 좋다. 시설의 방향, 피복자재, 골격율(骨格率)등을 고려하여 채광을 좋게 하고, 충분한 환기가 되도록 설치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상토의 종류 및 구비 조건</SPAN></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P><BR>상토의 종류에는 숙성상토, 속성상토, 시판상토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농가의 여건에 따라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한다.<BR>상토는 배수성, 통기성, 보수성 등이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가벼운 것이 물리성이 우수하다. 상토의 비료성분은 균일하고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어야 하며, pH는 5.8~6.5 범위가 적정하다. EC는 상토의 종류나 분석 방법에 따라 적정 기준이 달라지는데 포화점법을 이용하여 분석할 경우 2.0~4.0mS/cm 범위가 적정하다.</P><P><BR>기상율은 15%이상, 유효수분은 20% 이상, 전공극 75% 이상, 투수속도는 10분 이하, 육묘 후 일정 높이에서 떨어뜨릴 경우 붕괴율이 25% 이하가 되는 것이 좋다. 또한 상토는 병해충, 중금속, 잡초종자 등에 오염되지 않아야 하며, 비료가 첨가된 경우는 비효가 가급적 오래 지속되는 것이 좋다.<BR>상토에 첨가되는 유기질비료 등에 대한 중금속 위해성의 기준에 저해되지 않는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 기준은 공통사항의‘유기질 비료 및 부산물비료’항 참조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육묘 관리</SPAN></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P><BR><STRONG>1) 파종 시기 및 육묘 기간</STRONG></P><STRONG></STRONG><P><BR>파종 시기는 정식 예정일을 역산하여 결정하는데 육묘기간은 작형에 따라 다르며, 육묘일수에 따라 육묘용기 크기 및 시비 조건 등이 달라지게 된다. 육묘 기간이 지나치게 길면 뿌리 노화로 활착 불량해지고 초기 생육이 불량해지고, 반면에 지나치게 어린 묘는 뿌리 활력이 좋아 양분과 수분이 대량 흡수되어 번무하기 쉬워 각 작형에 맞는 적정 육묘일수를 준수해야 한다.</P><P><BR>봄과 가을은 25~35일, 여름철은 20~25일, 겨울철은 35~40일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결구상추의 본포 정식거리는 30×30cm이나, 가을, 겨울재배는 25×25cm가 적합하며, 10a당 5,500~6,600 포기를 재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재식주수의 1.5배를 파종하면 약 40~60㎖가 소요되며 파종면적은 5~6.5㎡, 이식상 면적은 50~100㎡이 필요하다.</P><P>&nbsp;</P><P><STRONG>2) 종자 선택, 소독</STRONG></P><P><STRONG></STRONG><BR>종자는 신뢰도가 높은 회사의 것을 사용하고, 오래되지 않아야 한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종자가 생산 단계에서 소독이 잘 되어 있어 농가가 소독할 필요는 없는데 종자 소득이 필요한 경우는 헝겊에 싸서 17~18℃되는 물에 베노람수화제 200배, 지오람수화제 400배에 30~60분간 소독한 후 물에 씻어 말린다.</P><P>&nbsp;</P><P><STRONG>3) 파종 및 복토</STRONG></P><P><STRONG></STRONG><BR>파종상에 파종할 경우는 깨끗한 모래나 상토를 균일하게 깐 다음, 6~8cm 간격으로 얕은 골을 만들고 종자를 0.5~1cm 간격으로 줄뿌림한다. 폿트에 파종할 경우는 상토를 폿토 용량의 80~90% 정도만 채우고 중앙에 파종한다. 복토는 고운 강모래나 굵은 입자의 버미큘라이트(질석)를 종자 길이의 2배 정도로 하고, 물을 충분히 준 다음 발아 적온(28~30℃)에서 관리한다.</P><P>&nbsp;</P><P><STRONG>4) 옮겨심기</STRONG></P><P><STRONG></STRONG><BR>결구상추는 육묘 기간이 짧아서 파종상이나 작은 포트에 파종한 후 본엽이 1~2매 전개한 후에 1회 정도 옮겨심기도 하나 요즘음은 대부분 플러그육묘를 하여 이 작업은 하지 않는다. 옮겨심은 3~4일 동안은 온도를 약간 높게 관리하여 뿌리의 활착을 돕는다.</P><P>&nbsp;</P><P><STRONG>5) 물주기</STRONG></P><P><STRONG></STRONG><BR>물을 너무 많이 주면 웃자라서 발병을 초래하고 부족하면 굳어져서 생육이 억제된다. 물주는 양은 저녁 때 묘상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가 좋다. 관수에 사용하는 물은 병원균 등에 오염이 되었거나 수질이 낮은 것은 피하고, 농업용수 관리기준에 적합한 것을 사용한다.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물은 공통사항의 수질기준을 참조하여 적합한 물로 관수한다.</P><P>&nbsp;</P><P><STRONG>6) 광 환경 관리</STRONG></P><P><STRONG></STRONG><BR>결구상추는 광포화점이 약 25Klux 정도로 높은 편이 아니지만 육모상은 광선투과율이 좋고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 피복자재로 피복하여 일조량이 부족하지 않게 한다.</P><P>&nbsp;</P><P><STRONG>7) 영양 관리</STRONG></P><P><STRONG></STRONG><BR>육묘기에 영양이 부족하면 생육이 저해되며, 정식 후에 뿌리 내리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결구 전후의 생장과 비대가 나빠진다. 따라서 상토 조제시에는 충분한 양의 비료를 고르게 넣어야 한다. 시판 상토를 구입하여 사용할 경우에는 폿트 육묘할 때는 비료 성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육묘일수가 길어지거나 작은 폿트를 쓰거나 물주는 양이 많으면 비료분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육묘 중기 이후에는 항상 묘의 상태를 살펴 비료부족 증상이 보이면 추가로 공급해 주어야 한다.</P><P>&nbsp;</P><P><STRONG>8) 병충해 관리</STRONG></P><P><STRONG></STRONG><BR>육묘는 재배시기에 앞서 수행되기 때문에 불량환경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병충해의 발생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저온기에는 잘록병, 고온기에는 진딧물, 총채벌레 등과 같은 해충의 밀도가 높은 시기이므로 방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P>&nbsp;</P><P><STRONG>9) 적정 육묘일수와 묘의 크기</STRONG></P><P><STRONG><BR></STRONG>육묘일수는 생장 균형이 알맞도록 육성하여 정식하는데 소요되는 일수로서 환경조건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적정 묘의 크기는 작형, 폿트의 크기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결구상추는 본엽 4~5매 발생기가 정식에 알맞은 크기이다. 200공 플러그판에 육묘한 경우 계절적으로 육묘일수에 차이가 있으나 보통 봄, 가을 재배에는 30~35일 여름재배는 20~25일이면 적기에 다다른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C9F7870-B81D-B8C9-7EB1-C18C6120AA56.jpg\"></P><P><BR></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플러그 육묘 기술</SPAN></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P><BR><STRONG>1) 관행육묘와 플러그 육묘의 차이점</STRONG></P><P><STRONG></STRONG><BR>근본적인 차이는 폿트의 크기 및 구조, 상토 등에 있다. 육묘 관리를 정밀하게 하면 플러그 육묘는 집약관리하므로 생력화와 생산비 절감효과가 크고 생산자재 및 묘소질의 규격화가 가능하다. 요즘 결구상추는 대부분 플러그 육묘를 하고 있다.</P><P>&nbsp;</P><P><STRONG>2) 플러그 육묘시 시비</STRONG></P><STRONG></STRONG><P><BR>상토의 용량이 적고, 상토에 기비가 많으면 생육조절이 어려우므로 액비를 추비하여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토에 비료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양은 초기 발아세나 생육 중기까지 필요한 양 정도로 적은 것이 좋다. 시비 개시시기 및 횟수 등은 계절, 생육단계, 용기의 크기에 따라 다른데 시비양액은 완전액비를 사용한다.</P><P><BR>시비 개시시기는 상토에 첨가된 비료량에 따라 다른데 비료가 첨가된 상토를 이용할 경우는 생육 초기에는 시비하지 않고, 생육 중기 이후에 시비를 개시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1F2EA0D-D0FC-AE9E-7ED2-1160E8A702C8.jpg\"></P><P><BR></P><P>&nbsp;</P><P><STRONG>3) 플러그묘 취급 및 정식상의 유의점</STRONG></P><STRONG></STRONG><P><BR>구입한 묘가 도착하면 먼저 품종, 수송 중의 상해, 지나친 도장 및 병충해 등을 확인한다. 묘의 뿌리는 근괴가 잘 형성되고 노화하지 않은 유백색을 보이는 것이 활착이 잘 되고 생육이 빠르다.<BR>잎이 떨어졌거나 황화된 것을 운송도중에 지나친 고온 스트레스를 받은 징후인데, 증상이 경미하면 깨끗한 물로 관수하고, 1~2일 동안 20℃전후의 온도가 유지되고 강한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 두어 초세를 회복시킨 후 정식한다.</P><P><BR>플러그묘는 건조하지 쉽고 한번 건조하면 수분흡수가 나쁘므로 자주 수분 상태를 확인하여 지나치게 건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린 묘를 정식할 경우는 뜨거운 멀칭재료에 의해 줄기가 상하지 않도록 주의한다.<BR>플러그묘를 구입하여 상당 기간동안 심지 못할 경우에는 지하부의 온도가 20℃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며, 시비는 양액의 조제가 어려운 재배자는 국내에서는 시판되고 있는 육묘전용비료나 4종복비를 묘의 생육상태를 고려하면서 공급하여 수세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P><P>&nbsp;<BR>&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결구상추]육묘기술","등록일":"2011-12-14","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9b8bba96cfd78c7eadfe07d6285c95b","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6CAEDB0C-D4F8-1212-C8A3-E6C5F4C954CA.jpg\"><BR></P><P>&nbsp;</P><P>4월이 되면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복숭아 꽃이 활짝 힌다. 개화와 결실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적뢰, 적화, 적과작업으로 결실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꽃가루가 없는 품종의 경우는 인공수분을 통한 결실량 확보가 중요한 작업이다. 아울러 토양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우량 복숭아 생산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복숭아 개화와 수정</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복숭아 개화는 지역에 따라서 남부지방은 4월상, 중순에 중부지방은 4월 중, 하순에 개화되고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고 같은 지역에서도 과원의 위치에 따라 1~5일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한다. 대체로 암킹, 환타지아, 천홍, 수봉 등 털 없는 복숭아의 경우 털복숭아에 비해 개화가 빠르고 품종 간에도 2~3일간의 개화시기 차이가 있는데 이는 휴면기간과 관련이 있어 휴면기간이 짧은 품종일수록 생육이 일찍 시작되어 개화가 빠르다. 보통 봄 기온이 높으면 빨리 개화하고 꽃샘추위라도 몰아치면 며칠 움츠리다가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 개화속도가 빨라지곤 한다. </P><P>&nbsp;</P><P>봄 기온 중 특히 개화 직전부터 개화기 동안의 최고온도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다. 개화기에 기상이 불량하여 방화곤충의 활동이 원활하기 못할 때는 인공수분을 고려해야 한다. 꿀벌의 활동은 기온, 풍속, 강우 등의 자연 조건의 지배를 크게 받는다. 꿀벌은 바람이 없고 따뜻한 맑은 날에 활발하게 활동하며, 구림이 끼고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한 날, 기온이 15˚C 이하인 날에는 거의 활동하지 않는다. 인공수분의 경우 대부분 복숭아 품종들은 자가수분이 가능한 품종이라 웬만한 날씨에는 결실량 확보에 큰 문제가 없으나 만일을 위하여 인공수분의 방법도 알아 두어 기상조건이 불량할 때는 실시해야 한다. 꽃가루가 없는 품종이나 적은 품종은 자가수분 되지 않으며 꽃가루가 있는 품종이라도 꽃이 필 시기에 기상조건이 나쁘면 방화곤충이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결실 확보를 위해서는 인공수분이 필요하다. 인공수분을 하면 노력이 많이 들지만 (1) 원하는 곳에 결실시킬 수 있어 적과노력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 과실의 초기발육이 좋아지는 점 등의 이점도 있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토양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복숭아는 원래 건조지대가 원산지로 내습성이 약하여 지하수위가 높거나 배수가 불량한 곳에서는 생육이 극히 불량하여 토양선택은 다른 관리보다도 중요하다. 토양은 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해 주고, 양분이 흡수되며 뿌리를 고정시켜 복숭아 나무가 자랄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한다. 모든 작물은 뿌리의 건전한 발달이 없이 충실한 지상부를 형성할 수 없으므로 복숭아나무도 생장과 결실을 양호하게 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잘 발달하고 그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토양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하는 물관리, 표토관리, 시비, 토양개량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표토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복숭아나무는 상당량의 뿌리가 표토에 분포되어 물과 영양분을 흡수한다. 이러한 점에서 표토관리는 매우 중요한 작업의 일부이다. 표토를 관리하는 방법에는 청경법, 초생법, 멀칭법, 절충법 등이 있는데 관리하는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어 수령, 위치, 토성에 따라 농가에서 절충하여 재배관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P><P>&nbsp;</P><P><STRONG>가. 관리방법</STRONG></P><P>&nbsp;</P><P><STRONG>(가) 청경재배</STRONG><BR>청경재배란 나무 주위에 과수 이외의 식물은 모두 제거하여 과수원을 잡초 없이 깨끗하게 관리 하는 방법을 말한다. 잡초를 없애는 방법에는 중경제초를 하는 방법과 제초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청경법은 양분 및 수분의 쟁탈이 없고 토양표면에 장애물이 업식 대문에 약제살포, 적과 등이 편리하고 병해충의 잠복장소를 없애기 때문에 좋은 이점도 있으나 경사지에는 토양의 침식이 심하여 그 속에 함유되어 있는 양분이 빗물과 함께 유실되기 쉬우며, 빗방울에 의한 겉흙이 굳어지고 지온의 교차가 심하여 여름의 고온기에는 지표면 근처의 토양온도가 높아져 뿌리에 장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다.</P><P>&nbsp;</P><P><STRONG>(나) 초생재배</STRONG><BR>초생재배는 과수원에 일년생이나 다년생풀 또는 작물을 재배하거나 자연적으로 발생한 잡초를 키우는 것이다. 초생재배는 농약의 사용을 줄임으로서 친환경농업의 첫 걸음이다. 적당한 풀은 과수와 양분 및 수분의 경합을 일으키지 않으며 병해충을 옮기지 않는 풀과 목초등이 있으나 현재 목초는 거의 재배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호밀이 많이 심겨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잡초인 경우 억새, 쑥과 같은 심근성과 덩굴성인 것은 피하여야 한다. </P><P>&nbsp;</P><P><STRONG>(다) 멀칭재배</STRONG><BR>멀칭재배는 볏짚, 풀, 왕겨, 톱밥 등을 지표면에 덮어주는 방법을 말한다. 이 재배는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토양수분을 보존하며 비료분을 공급하는 효과도 있으며 지온이 대체로 20~30˚C를 유지하므로 여름에 지온이 너무 높아지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P><P>&nbsp;</P><P><STRONG>(라) 절충재배</STRONG><BR>절충재배는 위에서 말한 재배 중에서 2~3가지 방법을 혼합하여 재배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나무와 나무사이는 초생재배를 하고 나무 밑은 청경 또는 멀칭재배법이 있다. 이 방법은 과수원의 지형과 수형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린 나무에서 잡초와의 경합을 피하고, 수분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상적이며 평지의 성목원에서는 나무 밑만을&nbsp; 청경하는 부분초생재배를 하고, 경사지의 과원에서는 초생 또는 멀칭재배를 하는 것이 토양관리에 유리하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분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습해 및 배수</STRONG></P><P>복숭아는 내습성이 약하고 지표면에 뿌리가 많으므로 지하수위가 높아 습하거나 배수가 불량하여 토양 내 산소가 부족해지면 새 뿌리가 상하기 쉽다. 배수가 불량하면 복숭아나무는 재배를 거의 할 수 없으며, 특히 장마기에 과습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결실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가. 적뢰 및 적화방법</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1) 적뢰시기</STRONG><BR>개화전이면 어느 때라도 좋으나 작업의 능률을 고려한다면 꽃봉오리 끝이 붉은색을 띄고 콩알만큼 되었을 때가 적기이다.</P><P>&nbsp;</P><P><STRONG>(2) 적뢰방법</STRONG><BR>1) 적뢰정도는 품종 자체의 꽃가루가 많아 착과량이 많은 유명이나 대구보 또는 천도계통의 복숭아에는 전체 꽃봉오리의 70~80%를 솎아준다.<BR>2) 화분이 없는 사자조생, 창방조생, 백도 등의 품종에서는 인공수분을 전제로 하여 50~60% 정도를 솎는다.<BR>3) 인공수분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적뢰를 하지 않거나 약하게 하는 것이 안전하다.<BR>4) 도장지의 경우에는 충실한 부초에 2개, 그리고 선단부에 2~3개의 꽃봉오리를 남기도록 하며, 결과지의 기부나 잎눈이 없는 결과지의 꽃봉오리는 모두 솎아 주도록 한다.</P><P>&nbsp;</P><P><STRONG>나. 적과(열매솎기)작업</STRONG></P><P><STRONG></STRONG>&nbsp;</P><P>적과의 목적은 착과량 조절에 의한 과실크기 증대, 수세조절에 의한 해거리 방지, 착색증진, 과실의 균일도 증진, 병해충 방제효과 증진 등이다. 적과대상 과일은 (1) 작고 기형이며 편육된 과실은 적과하고, 과형이 고르고 큰 것을 남긴다. (2) 병해충 피해 과실은 따 버린다. (3) 일소나 풍해를 받기 쉬운 상향과, 결과지의 최선단과나 기부쪽 과실은 적과하고 중앙부 측면과를 남긴다.</P><P>&nbsp;</P><P><STRONG>(1) 적과종류</STRONG><BR>1) 예비적과 - 만개 후 2~3주 사이 실시하는 적과작업으로 적뢰, 적화를 실시한 경우 생략해도 무방하며 소과 생산이 되기 쉬운 품종, 수세가 약한 나무 등은 실시하는 것이 좋다. 너무 늦어지면 유과의 밀착, 과경의 경화 등 작업능률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BR>2) 정리적과 - 만개 후 40일 전후에 실시하며 봉지를 씌우기 전 수세를 정확히 파악한 후 착과량을 가감하여 수세와 조화 시킨다.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는 결과지의 경우에는 결과지의 측방에 착과하며, 도장성 결과지는 유인을 실시 하거나 착과량을 증대 하수 유인한다. </P><P>&nbsp;</P><P>[정리 적과시 과일 모양과 결과지별 착과 위치]</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0C07C18E-B987-3FA1-4A2D-0A2DE26B5BF3.jpg\"></P><P><BR></P><P>&nbsp;</P><P>3) 수정적과 - 만개 후 50일 후 2~3회 실시하며 정리적과 시 최종착과 예정수의 5% 정도를 여유로 더 남겨 두었다가 수확 전까지 변형과, 편육과, 병해충 피해과를 보이는데로 제거하면 된다. </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병해충방제</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4월이 되면 나무의 활동이 활발해짐과 동시에 병해충의 발생도 시작되어 본격적인 방제가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4월은 개화하는 시기로 약제 살포에 주의해야 한다. 이 시기에 중점 방제 해야 할 병해충은 잎오갈병, 세균성 구멍병, 진딧물류, 복숭아순나방 등이다.</P><P>&nbsp;</P><P><STRONG>가. 적뢰 및 적화방법</STRONG></P><P><STRONG></STRONG>&nbsp;</P><P>가지의 껍질조직에 세포가 파괴된 부분에서 잠복 월동하며 세력이 약하거나 배수가 나쁜 곳, 바람이 많은 곳에서 발생이 많으며 개화 및 발아시기에 육안으로 병반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는 암색 돌기가 나타나고 자홍색내지 암자색으로 변하며 세로로 균열된다. </P><P>&nbsp;</P><P>방제는 (1) 이병지는 제거하고, 배수시설 설치 및 균형시비를 실시한다. (2) 개화전에 석회유황합제 5도액과 꽃 피기 직전 6-6식 석회보르도액 살포한다. (3) 꽃이 진 후 아그리마이신, 아그렙토, 아리노용신, 한우물 등을 시기에 맞추어 살포한다.</P><P>&nbsp;</P><P><STRONG>나. 진딧물류</STRONG></P><P>&nbsp;</P><P>진딧물은 월동난에서 부화된 약층(간모)이 어린 잎을 가해하여 잎이 세로로 말리고 심한 경우 배설물에 의해서 어린 과실에 동녹이 발생되고 그을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방제는 (1) 무당벌레류, 풀잠자리류, 꽃등애 유충류 및 각종 기생벌이 많으므로 이들을 보호 이용함이 중요하며 (2) 월동기간 중 조피작업 및 기계유유제를 살포해야 한다. (3) 발생기에 전용약제 모스피란, 코니도, 만장일치 등의 약제를 교호로 살포한다.</P><P>&nbsp;</P><P><STRONG>다. 잎오갈병</STRONG></P><P>&nbsp;</P><P>곰팡이의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병으로 전국에 발생되고 봄철에 서늘하고 다습하면 발생이 심하여 조기 낙엽되며 화아분화에 지장을 주고 수세가 약하게 되면 동해를 받기 쉽다. 봄에 복숭아 눈이 발아할 때 비에 씻겨 새로운 잎에 도달하여 병을 일으킨다. 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5월 중순까지 주 감염시기이며 5월 하순이후 기온이 20˚C 이상이면 발병이 적다. 이 병원균은 1년 이상 생존이 가능하므로 전년도에 발생이 적었더라도 방제에 소홀히 하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방제는 (1) 병든 가지와 잎을 불에 태워 초기 전염원을 줄여주며, 과습하거나 동해를 받지 않도록 과원을 관리한다. (2) 발아기에 석회유황합제 5도액을 살포하거나 다코닐, 델란 등의 약제를 살포한다. 약제 모스피란, 코니도, 만장일치 등의 약제를 교호로 살포한다.</P><P>&nbsp;</P><P><STRONG>라. 복숭아순나방</STRONG></P><P>&nbsp;</P><P>어린 과실의 경우는 보통 꽃받침 부분으로 침입하여 과심부를 식해하고 다 큰 과실에는 과경부근에서 식입하여 과피 바로 아래의 과육을 식해하는 경우가 많고, 겉에 가는 똥을 배출하는 점에서 다른 심식충류와 구별할 수 있다. 연간 발생회수 및 발생 시기는 지역에 따라 약간 다르나 제1화기 성충은 4월 하순~5월 하순, 제2화기는 6월 중~하순, 제3화기는 7월 하순~8월 상순, 제 4화기는 8월 하순, 제 5화기는 9월 중순에 출현한다. 방제는 (1) 피해 과실을 따서 물에 담구어 유충을 죽인다. (2) 특히 복숭아 수확 후 신초에 대발생할 경우 신초 끝을 잘라 불태우면 효과적이다. (3) 발생하는 시기에 따라 전문약제를 살포한다. </P><P><BR><STRONG>SAENONGSA Tip2</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봄 내음 가득한 아름다운 농촌마을'</STRONG></P><P>농촌진흥청이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들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봄 내음 가득한 아름다운 농촌마을' 5곳을 소개했다. </P><P><BR>경북 영덕군 달산면 복사꽃 마을 - 봄이면 핑크빛으로 수줍게 핀 복사꽃이 온 마을을 뒤덮어 울긋불긋한 시골실을 걷노라면 봄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다. </P><P><BR>전남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 영산나루마을 - 영산강이 마을을 감아 안을 듯 흐르고 높지 않은 구릉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영산나루마을은 강변의 설렘 가득한 샛노란 빛 유채꽃이 상춘객들을 유혹한다.</P><P><BR>전남 여수시 소라면 달천마을 - 보리밭 길 끝자락 너머로 확 트인 수평선이 펼쳐져 어느 때 보아도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달천마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 매력을 더한다. </P><P><BR>경기 파주시 교하읍 서패리 돌곶이마을 -&nbsp; 양귀비, 안개꽃 등 다양한 꽃들로 들판을 수놓는 돌곶이마을은 매년 5~6월 꽃 축제가 펼쳐져 150여종의 다양한 야생화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P><P><BR>충남 서산시 운산면 원벌리 - 4월 벚꽃이 만개할 무렵 서산목장 길을 다라 647번 지방도로의 좌우로 물결치는 벚꽃 터널은 원벌리 일원에 펼쳐져 여기저기 뭉게구름처럼 둥둥 떠 있다.</P><P><BR>&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복숭아]4월의 과원관리","등록일":"2011-12-16","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b9bd0a1bc34413d16c8d4b6ea4e5ec2","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75326AC1-DD98-0640-85B3-1A47725FCF86.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확</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P><BR>수확기가 늦으면 열근이 생기거나 뿌리의 표면이 거칠어져서 외관이 불량하며, 상품가치도 떨어지므로 품종의 숙기에 의한 생육일수와 재배 조건을 고려하여 적기에 수확해야 한다. 파종 후 대체로 조생종은 70~80일, 중생종은 90~100일, 만생종은 120일 정도 되면 수확할 수 있는데, 외관상으로는 겉잎이 지면에 닿을 정도로 늘어졌을 때를 완숙 비대한 시기로 보면 된다. 수확한 것은 크기에 따라 선별하여 출하한다.</P><P><BR>선별은 품종군에 따라 다르나 5치당근의 경우, 특대(200g 이상), 대(150~200g), 중(100~150g), 소(70~100g)로 구분하여 출하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저장</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P><BR>하파재배에 의하여 가을에 수확한 당근을 지하수위가 낮은 곳을 택하여 너비 70~90mm, 깊이 40~50cm로 적당한 길이의 구덩이를 파고, 여기에 잎을 2`~3cm 가량 되게 남긴 당근을 눕혀 쌓은 후 나무를 걸치고 거적을 덮은 다음 복토해 두면 이듬해 3월까지 저장할 수 있다. 겨울 동안 수시로 출하할 수 있다.</P><P><BR>터널재배와 춘파재배에 의해서 봄과 여름에 수확된 당근은 고온과 건조로 인한 저장장해가 우려되나 요구되는 저장 기간이 짧으며, 또한 저장이 잘 되는 채소이므로 잎을 절단하고, 어느 정도 온도가 유지되는 서늘한 장소를 택하여 모래에 묻어두는 방법으로도 손쉽게 저장된다. 당근 저장에 가장 적당한 조건은 0℃의 저온과 93~98%의 습도로서 이러한 조건하에서는 4~5개월 동안 저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최소한 3~4개월까지는 당분의 소모가 적어서 적정 수준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다습이 최적 조건이며, 6개월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보통 가을재배 수확물을 저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움저장을 일반적으로 많이 하고 있다. 여름철 수확시에도 저장이 가능하나 저장기간이 짧은 편이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BR></P>","제목":"[당근]수확 및 저장","등록일":"2011-12-14","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d0f0686eb0f0a9e7e0fb3f1a97c5397","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742DE77D-46D8-468B-601D-68975475E6D3.jpg\"><BR></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호박과 실파리</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STRONG>1) 피해 증상과 특징<BR></STRONG>수정이 이루어진 후 성장하는 과실표면에 알을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들이 내부를 가해하여 피해를 받은 과일은 성숙하기 전에 낙과하기도 한다. 주로 산간 고랭지의 호박에 피해가 많이 나타나는데 호박이 성숙 전에 부패한 것을 잘라 보면 많은 구더기를 볼 수 있다. 호박과실파리의 월동은 번데기 상태로 토양중에 있으며 성충은 5월하순 - 6월 상순에 우화하며 피해는 7월 중 하순부터 걸쳐 나타난다.</P><P>&nbsp;</P><P><STRONG>2) 방제대책<BR></STRONG>어린 과실 때에 성충이 과실에 산란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방제 하고, 어린 과일에 봉지 씌우기를 해준다. 박과류 아메리카잎굴파리에 등록된 스피노사드 약제를 살포한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SIZE: 18px\">온실가루이</SPAN></STRONG></P><P><BR><STRONG>1) 피해 증상과 특징</STRONG><BR>잎의 뒷면에서 흡즙하여 잎을 퇴색시키고, 시들어 죽게 하거나 잎에 배설물을 배출하여 그을음을 발생시킨다. 기주 식물이 많아 박과류, 토마토, 가지, 화훼류 등 200여종의 식물에 기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박가류 중에서는 오이, 호박에 많이 기생한다. 발육최적 온도 범위는 23~28℃이며, 40℃이상의 고온과 강우가 많은 조건에서는 발생이 억제된다.</P><P>&nbsp;</P><P><STRONG>2) 방제대책</STRONG><BR>온실이나 하우스 주변의 포장 위생을 철저히 하면 온실가루이의 발병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생육 단계별로 약제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므로 약제에 대한 내성이 쉽세 생겨 2-3종의 약제를 교호로 살포해준다. 육모기 부터 발생을 철저히 막아주고, 발병초기에 집중적인 방제를 해야 방제가 된다. 주요 약제로 이미다클로프리드, 치아클로프리드 등의 약제가 오이에 등록되어 있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SPAN style=\"FONT-SIZE: 18px\">아메리카잎굴파리</SPAN></STRONG></P><P><BR><STRONG>1) 피해 증상과 특징</STRONG><BR>원래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서식하던 종이 1970년대 이후 분포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문제가 되는 해충이다. 1995년에 광주광역시와 전남 일부 지역에 국한되어 발생하였지만, 2000년에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메리카잎굴파리는 거의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성충이 기주식물의 잎에 작은 구멍을 내고 산란하며, 부화한 유충이 잎에 뱀처럼 구불구불한 갱도를 뚫고 다니면서 섭식한다.</P><P>&nbsp;</P><P><STRONG>2) 방제대책</STRONG><BR>시설재배지에서는 출입구와 측창 환기구에 한냉사를 설치하여 성충의 유입을 차단하고, 피해가 없는 건전한 묘를 선별하여 재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충은 황색점착리본을 이용하여 예찰할 수 있다. 약제는 5-7일 간격으로 3회정도 나누어 살포하여 땅 속의 번데기에서 우화하는 성충이나 조직의 알에서 깨어나는 유충을 잡아야 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2B95A3F3-94E6-49ED-1988-18DA80AD1219.jpg\"></P><P><BR></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제목":"[호박]해충방제","등록일":"2011-12-13","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0f2e581b7f1aec94c4738940409e9afe","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alt=\"\"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result_2011_11_3_9_42_4_959_1.jpg\"></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병해</STRONG></SPAN></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3px\">1)점무늬병</SPAN></STRONG></P><P>&nbsp;</P><P><STRONG>-병징</STRONG> :&nbsp;잎에 발생되며 처음에는 갈색의 점무늬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갈색 또는 암갈색의 부정형 병반으로 확대되면서 병반 내부가 찢어지고, 구멍이 생기기도 한다. 병이 심하게 진전되면 잎이 퇴색하고 말라죽는다. 병반부위에는 많은 병자각이 형성되어 작은 점으로 보인다.</P><P>&nbsp;</P><P><STRONG>-병원균</STRONG> : Phoma sp.&nbsp;&nbsp;병자각을 형성하며, 병자각내에 무색, 단세포, 타원형의 병포자를 많이 형성한다.</P><P>&nbsp;</P><P><STRONG>-발병</STRONG> :&nbsp;병원균은 병든 부위에서 병자각의 형태로 월동한 다음 이듬해 초여름부터 병포자가 흩날려 다시 당귀를 침해하며,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여름철의 장마기에 발생이 심하다.</P><P>&nbsp;</P><P><STRONG>-예방 및 방제</STRONG> :&nbsp;연작을 피하고 병든 잎이나 뿌리를 제거해 준다. 약제방제는 농약사용지침서에 의한 약제종류 및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 실시한다. </P><P>테부코나졸유제를 1,000배액으로 희석하여 발병초부터 10일 간격으로 약액이 식물체의 잎에 골고루 묻도록 처리한다.&nbsp;</P><P>수확전 14일까지 3회 이내 사용한다. 아족시스트로빈수화제는 1,000배액으로 희석하여 6월 중순부터 10일 간격으로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고루 뿌리며 수확전 7일 까지 3회 이내에 사용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result_2011_11_3_9_43_18_24_1.jpg\"></P><P>&nbsp;</P><P><SPAN style=\"FONT-SIZE: 13px\"><STRONG><SPAN style=\"FONT-SIZE: 13px\">2)갈색점무늬병</SPAN></STRONG> </SPAN></P><P>&nbsp;</P><P>잎에 발생한다. 흑갈색의 작은 반점이 형성되고 점차 진전되면 암갈색의 대형 병반으로 확대된다. 오래된 병반은 찢어지고 너덜너덜해진다.&nbsp;</P><P>&nbsp;비가 많이 오고 과습한 시기가 오래 계속되면 발병이 심하다. 연작을 피하고 병든 잎이나 뿌리를 제거해 준다.</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FONT-SIZE: 13px\">3)줄기썩음병</SPAN></STRONG></SPAN></P><P>&nbsp;</P><P>병에 걸린 식물체는 줄기 밑 부분에서부터 갈색으로 변색되어 썩으며 지상부위가 푸른 채로 시든다. 병이 심하게 진전되면 뿌리까지 썩고, 식물체가 말라죽는다.&nbsp;</P><P>&nbsp;5월~8월에 고온기에 많이 발생되고 평야지의 따뜻한 지역에서 피해가 심하다. 연작을 피하고 병든잎이나 뿌리를 제거해 준다.</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충해</STRONG></SPAN></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3px\">1)점박이응애</SPAN></STRONG></P><P>&nbsp;</P><P><STRONG>-피해증상 및 발생시기</STRONG> :&nbsp;&nbsp;피해초기에는 잎에 흰색 반점이 생기고 피해가 진전되면서 잎이 갈색으로 변하며 마른다. 잎 뒷면에 기생하므로 초기발견이 어렵고 순식간에 퍼져 피해를 준다. 년간 9~11회 발생되며 여름철 고온건조시 발생량이 많다.</P><P>&nbsp;</P><P><STRONG>-방제법</STRONG> :&nbsp;방제약제는 아조사이클로틴수화제, 헥시티아족스수화제 및 펜프로파트린유제가 있다. 아조사이클로틴수화제는 1,500배액으로 희석하여 발생초기부터 수확 21일 전까지 6회 이내 처리한다. 펜프로파트린유제는 1,000배액, 헥시티아족스수화제는 2,000배액을 한 잎당 2~3마리 발생할 때 식물체에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살포한다. 펜프로파트린유제는 수확 전 14일까지 7회 이내, 아조사이클로틴수화제는 수확전 21일 전까지 6회 이내, 헥시티아족스수화제는 수확 30일 전까지 4회 이내로 사용하여야 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alt=\"\"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result_2011_11_3_9_44_27_503_1.jpg\"></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FONT-SIZE: 13px\">2)뿌리혹선충류</SPAN></STRONG></SPAN></P><P>&nbsp;</P><P>선충이 뿌리에 침입하여 흑을 만든다. 양분과 수분 흡수가 저해되어 식물체의 생장이 부진하다. 피해를 받은 뿌리에는 수많은 혹이 생기고 잔뿌리의 발생이 많다.&nbsp;&nbsp;뿌리에 혹을 만들고 즙액을 빨아먹는데 품질의 저하는 물론 수량 감소가 크다. 화본과 작물과 윤작한다.</P><P>&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출처]새농사","제목":"[당귀]병해충 방제","등록일":"2011-12-07","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0c0d4a242ece0d59aff7ddedd9c72b7","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1D2D1B02-ABBA-EF4C-FDAC-42DE99B4875E.jpg\"><BR></P><P>&nbsp;</P><P><STRONG>1) 일반 유의사항</STRONG></P><P><STRONG></STRONG><BR>① 포장지에 표시된 유효성분, 독성, 적용작물, 대상 병해충 또는 잡초 사용농도, 사용량, 사용시기 및 횟수 외 주의사항 등 농약설명서를 반드시 읽어 준수해야 한다.<BR>② 농약은 어린이나 글을 모르는 노약자 등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BR>③ 건강이 좋지 않거나 극도로 피곤해 있는 사람은 절대로 살포작업을 해서는 안 된다.<BR>④ 농약 살포 전 살포기구나 보호 장비는 항상 점검하며, 이상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BR>⑤ 농약의 안전 사용기준과 취급제한 기준을 반드시 지킨다.<BR>⑥ 농약은 반드시 의약품, 식료품 또는 사료의 보관 장소와 구분하여 보관한다.<BR>⑦ 파프리카 재배 시 사용가능농약 목록 및 사용지침에 포함된 농약만을 사용하고, 동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농약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또는 농업기술센터의 자문과 지도를 받아야 한다.</P><P>&nbsp;</P><P><STRONG>2) 제품 개봉</STRONG></P><P><STRONG><BR></STRONG>① 농약 제품을 취급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방제복, 고무장갑 등을 착용해야 한다.<BR>② 수화제나 분·입제 제품을 개봉할 때는 약봉지를 아래로 추슬러 개봉 부위에 약이 없도록 한 후 절취선 등을 따라 가능한 한 가위나 칼을 이용해 개봉한다.<BR>③ 유·액제 등 병을 개봉할 때는 농약병이 움직이지 않도록 꼭 잡고 조심스럽게 겉마개를 연 후 속마개는 겉마개의 나사 홈을 이용하여 개봉하도록 하고 입으로 물어서 빼내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해야 한다.<BR>④ 약가루나 약액이 튀어 눈에 들어가거나 호흡할 때 흡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P><P>&nbsp;</P><P><STRONG>3) 농약 희석</STRONG></P><P><STRONG></STRONG><BR>① 희석용 물은 반드시 깨끗한 물을 사용하도록 한다.<BR>② 다른 농약과 섞어 뿌리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혼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한 후, 사용한다.<BR>③ 물을 타는 배수를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BR>④ 조제작업은 바람을 등지고 할 것이며 어린이나 가축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한다.<BR>⑤ 살포액의 희석 시 약제가 피부에 묻지 않도록 모자, 마스크, 장갑, 방제복 등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노출부분을 가능하면 적게 한 후 희석해야 하고,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유의한다.<BR>⑥ 동시에 2가지 이상의 약제를 섞지 않도록 한다.<BR>⑦ 유제는 먼저 소량의 물에 희석한 후 소정량의 물을 서서히 부어 골고루 혼합하며, 수화제는 소량의 물과 죽과 같은 상태로 농약을 풀어 소정량의 물을 부우면서 섞어지도록 해야 한다.<BR>⑧ 제4종 복합비료(영양제)와 농약을 섞어서 살포하는 것은 약해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한다.<BR>⑨ 작업이 끝나면 모든 기구는 반드시 깨끗이 씻어 두어야 한다.<BR>⑩ 빈 농약병이나 빈 포장지의 내용물은 깨끗이 쏟아내고 반드시 한 곳에 모아야 한다.</P><P>&nbsp;</P><P><STRONG>4) 살포작업</STRONG></P><P><STRONG></STRONG><BR>① 약제가 피부에 묻지 않도록 모자, 마스크, 장갑, 방제복 등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살포작업을 해야 한다.<BR>② 농약을 살포 할 때는 반드시 바람의 방향에 따라 바람을 등지고 작업을 하는 것이 안전하며, 살포작업은 한낮 뜨거운 때를 피해 아침·저녁 서늘할 때 실시한다.<BR>③ 살포작업은 한사람이 계속하여 2시간 이상 작업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두통, 현기증 등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작업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사람과 교대로 살포한다.<BR>④ 식물 전멸약(비선택성 제초제)은 작물이 있는 근처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방제기구를 깨끗이 씻는다.<BR>⑤ 살포작업 중에는 담배를 피우거나 음식물 섭취를 금해야 하고, 휴식을 취할 때에도 담배를 피우거나 음식물을 먹기 전에 반드시 손, 얼굴 등 노출 되었던 부분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BR>⑥ 살포작업 지역에는 사람과 가축의 접근을 막도록 하고 대리감시자가 없으면 농약이나 방제장비가 있는 곳을 떠나서는 안 된다.<BR>⑦ 살포작업 중 노즐이 막혔을 때는 가느다란 나뭇가지나 풀줄기 등을 이용해 뚫도록 하고 입으로 불어서 뚫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해야 한다.<BR>⑧ 살포액은가능한한살포하는날모두사용할 수 있는 양 만큼만 만들어 살포하도록 한다.<BR>⑨ 한 약제의 살포가 끝난 후 다른 약제를 살포하고자 할 때, 특히 제초제를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방제기구를 깨끗이 씻은 후 다시 사용토록 해야 한다.</P><P>&nbsp;</P><P><STRONG>5) 살포작업 후 조치사항</STRONG></P><P><STRONG></STRONG><BR>① 살포작업을 한 후에는 살포 기구를 닦지 않고 그대로 두면 다음 약제 살포 시에 약해 발생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닦는다.<BR>② 방제장비를 씻어낸 물이 하천, 우물 등 수원지로 흘러들어 가게 해서는 안 된다.<BR>③ 작업자는 농약 사용 내역을 농약살포일지에 작성, 관리해야 한다.<BR>④ 살포지역에는‘농약 살포지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어린이 등 외부인과 가축의 출입을 막도록 한다.<BR>⑤ 사용하지 않은 농약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않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BR>⑥ 살포작업이 끝나면 입안을 물로 헹구고, 손·발·얼굴 등과 온몸을 깨끗이 씻은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작업에 사용했던 방제기구 및 보호장비는 잘 세척해야 한다.<BR>⑦ 농약은 잘 밀봉한 뒤 햇빛을 피해 건조하고 서늘한 장소에 보관한다.</P><P>&nbsp;</P><P><STRONG>6) 농약중독 시 응급조치</STRONG></P><P><STRONG><BR></STRONG>① 중독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안정을 취해야 하며, 반드시 의사의 지시를 받는다.<BR>② 잘못하여 먹었을 때는 바로 소금물을 먹여 토하게 하고,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BR>③ 유기인계 농약의 해독제로는 팜(정제, 주사제) 및 아트로핀(주사제)이 있으며, 카바메이트계 농약의 해독제로는 아트로핀(주사제)이 있다. 그러나 해독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한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고추]농약안전사용","등록일":"2011-12-15","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1a8a8e23689823d0b1228453bb9fb41","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4A2AA930-F7B4-4D71-5037-432B2D02B99B.jpg\"><BR></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온도 적응성</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1) 발아단계 : 23~27℃<BR>2) 재배단계 : 생육적온 낮 25~28℃, 밤 15~18℃, 지온 20~23℃</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햇빛 요구도</SPAN></STRONG></SPAN></P><P><BR>1)광합성 특성 : 광포화점 20~55klux, 광보상점 1klux<BR>2)광합성량 : 오전 70% 내외, 오후 30% 내외</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물 요구도</SPAN></STRONG></SPAN></P><P><BR>1) 적정 토양수분 함량 : 30~100k Pa<BR>2) 적정 공중습도 : 낮 70~80%, 밤 90%로 대체로 높음</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비료요구도</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B4F4041-54EE-72C2-3279-63597F3B7A08.jpg\"></P><P><BR></P></SPAN><P><STRONG></STRONG>&nbsp;</P><P><STRONG>1) 검정시비량</STRONG></P><P><BR><STRONG>(질소)</STRONG><BR>노지재배 : 토양유기물 1.5% 이하는 28.8, 1.6~2.5%는 24.0, 2.6% 이상은 19.2kg/10a 시용<BR>시설재배 : Y = 29.0-4.807X(Y : 질소시비량, X : 토양 EC)</P><P><BR><STRONG>(인산)<BR></STRONG>노지·시설재배 : Y=25.421-0.029X(Y=인산시비량, X : 토양 중 유효인산함량)</P><P><BR><STRONG>(칼리)</STRONG><BR>노지·시설재배 : Y=44.510-80.823X(Y=칼리사용량, X : 토양의 치환성 K√Ca+Mg</P><P><BR><STRONG>(석회)</STRONG><BR>중화량 사용</P><P><BR><STRONG>(시용퇴구비)</STRONG><BR>토양유기물 1.5% 이하는 2,500kg, 1.6~2.5%는 2,000kg, 2.6% 이상은 1,500kg/10a 시용<BR>오이는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가 잘 나타나는 작물이므로 재배토양이 오이 재배에 부적합 정도로 염류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벼와 돌려짓기를 하거나 염류경감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호적 토양 조건</SPAN></STRONG></SPAN></P><P><BR>1) 토성 : 양토~식양토<BR>2) 산도 : pH 6.0~6.5</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BR>&nbsp;</P>","제목":"[오이]생리적 특성","등록일":"2011-12-13","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2d4877ca2bfebc5abe798756ae3545d","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154962AA-2FC7-C92F-7A65-F0F6C02A3655.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이용부위 및 특성</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이용부위는 종실이다. 종실은 두껍고 단단한 종피로 외부가 싸여 있고 영과는 담갈색, 박피상의 종피와 내피에 싸여 있다. 종실은 생육기에는 녹색이지만 성숙함에 따라 담황색~갈색으로 변하고, 100립중이 10g 내외이다. 영과의 모양은 편평형~난형이며 복면의 깊은 홈이 발달되어 있고 전분은 찰성과 메성의 중간정도이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 및 탈곡</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수확은 가을 9월 하순~10월 중순 전체 종실 70~80%가 익었을 때 낫으로 베거나 기계로 수확한다. 수확 후 7일 정도 밭에서 말린 후에 탈곡하여 정선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건 조</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탈곡한 조곡은 양지에서 자연건조하거나 열풍건조기를 이용하여 40~50℃에서 수분 12% 이하로 건조해야 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가공 및 저장</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PAN>&nbsp;</P><P>건조된 율무를 조곡상태로 저장하면 장기저장이 가능하나, 도정하여 율무쌀로 상온에 저장하면 지방이 산폐하여 장기저장이 어렵다. 율무는 온도가 낮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저장하여야 한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제목":"[율무]수확 및 수확 후 관리","등록일":"2011-12-13","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5b74d9f5278fe2fe6d332ed3601a360","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05605B6B-91BC-1CE0-6AE4-EE14B13F5C5B.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재배환경관리</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1) 수분 관리</STRONG><BR>건조한 묘를 본답에 옮겨심기 약 10일 전부터 순화를 해주는 데 주야간의 온도격차를 두어 묘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정식 후 토양내의 수분이 부족하면 잎이 시들고 활착이 늦어지며 초세가 약해지므로 주의하며 또한, 수분이 과습되지 않도록 유지한다.</P><P><BR>수분 관리는 토성에 따라 달라지지만, 사양토의 경우는 관수량을 하루에 주당 0.2~0.4ℓ정도로 주다가 활착이 되면서 수체가 커짐에 따라 관수량을 늘려준다. 물주기를 할 때 초기에 접목부위와 지제부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물방울이 튀어 토양 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P><P><BR>양분관리는 기비를 시용하였을 경우는 물만 주는 것이 바람직하고, 관비로 관리해줄 경우는 가지전용 배양액을 EC 0.9 정도로 해서 주당 0.2ℓ씩 뿌리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관주하며, 활착이 되어 발육이 시작되면 양분 공급량을 늘려준다.</P><P><BR>아주 심은 후 하우스내의 습도가 낮으면 활착되지 못한 상태에서 증산작용으로 스트레스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여 증산작용을 억제하고 뿌리의 부담을 덜어준다.</P><P>&nbsp;</P><P><STRONG>2) 광 관리</STRONG><BR>가지는 광포화점이 4만 lux 정도로 높은 편이 아니지만 작물의 발육, 착과, 과실의 품질에 일조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햇빛을 잘 받도록 한다. 시설 내에서는 11~3월까지는 광이 부족할 때가 많으며, 4월 이후부터는 대체로 충분하다. 그러나 8~9월에 아주 심기를 한 경우에는 뿌리가 활착되기 전에 과도한 햇볕으로 작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차광막을 설치하여 안정적인 뿌리발육을 유도한다.</P><P><STRONG></STRONG>&nbsp;</P><P><STRONG>[ 피복 ]<BR></STRONG>태양광선은 그 파장이 자외선(380nm 이하), 가시광선(380~780nm) 및 적외선(780nm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선은 피복자재를 투과하면서 동시에 반사, 흡수되기 때문에 투과량이 감소하게 된다.</P><P><BR>피복자재의 파장별 투과특성은 하우스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광합성 유효파장(400~700nm)은 작물의 생육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 파장대의 투과율이 높은 것이 작물의 광합성 효율이 높은 피복재라 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 가운데 300nm 이상의 자외선은 안토시안 형성에 관여하며, 엽면적을 축소시키고 세포의 구조를 변화시켜 작물을 보다 치밀하고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가지를 재배하는 시설은 광선 투과율이 높아야 하며 특히, 자외선의 투과율이 높은 것이 가지과실의 색소 발현에 유리하다. 한편, 자외선을 차단하는 피복자재는 특정 균류의 생장을 억제하거나 피복자재의 내구성을 증대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꿀벌의 활동을 다소 둔화시키고 작물의 색소발현을 억제하는 등의 단점이 있으므로 작물의 종류나 용도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장기간 사용해도 광선투과율의 변화가 적고, 투과된 광선 중 일부는 산란(散亂)이 되며, 열선으로 변하는 장파복사가 적은 것이 좋다.</P><P>&nbsp;</P><P><STRONG>3) 온도 관리</STRONG><BR>저온기에 심으면 뿌리의 활착이 나쁘므로 토양 온도의 확보와 보온이 중요하다. 하우스 내에서 재배하는 경우는 아주 심은 후 2~3일간 활착될 때까지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유의하며, 이중 터널을 해준 경우 26℃를 유지시켜 준다.</P><P><BR>활착 후 30℃ 이상이 되면 환기를 시켜준다. 뿌리생장 최저한계온도는 13℃이고, 18~20℃가 적온이며, 최고 온도는 25℃이다. 따라서 아주 심기 할 때 지온을 18℃ 이상으로 유지시켜 주어야 된다.<BR>1~2월에 아주 심기를 할 때는 지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중 난방을 해주는 것이 좋고, 8~9월에 정식할 때는 지온이 25℃가 넘을 수 있으므로 볏짚 등을 이용하여 지온을 낮추도록 하며, 수경재배 시에는 배지 온도가 28℃ 이상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한다.</P><P>&nbsp;</P><P><STRONG>4) 시비</STRONG><BR>가지 재배의 표준시비량은 300평당 성분량으로 시설재배 시 질소 19.3kg, 인산 9kg, 칼리 11kg이다. 그 외 석회는 10a당 80~200kg, 붕소는 2~3kg을 전량 밑거름으로 준다. 그러나 시비량은 재배품종, 토양 비옥도, 재식주수, 앞 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포장을 만들기 전에 토양분석결과에 의해 시비처방을 받아 시비한다. 가지는 다비성작물이라 일반적으로 표준시비량을 초과해서 시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표준시비량을 지키고 시비 방법 및 시기를 조절하여 이용률을 극대화하고 비료유실이 최소화되도록 한다.</P><P><BR>질소질 비료는 토양을 분석한 결과, 노지 재배에서 토양 유기물함량이 1.5% 이하는 36.0kg/10a, 1.6~2.5%는 30.0kg/10a, 2.6% 이상은 24.0kg/10a로 시용하며, 시설재배 내에서의 질소 시비량은 (y)=28.420-4.711x(x : 토양 EC)를 따른다. 인산질 비료는 토양내의 유효 인산함량에 의해서 달라지는데, 노지 및 시설내의 인산 시비량은 (y)=19.066-0.020x(x : 토양 중 유효 인산 함량)에 의해서 결정 된다. 칼리질 비료는 토양의 치환성에 따라 달라지는데, 칼리의 노지 및 시설재배에서의 시용량은 (y)=40.059-72.158x(x : 토양 치환성 K/)의 식에 의해서 결정된다.</P><P><BR>퇴비는 완숙된 것을 사용하는데, 유기물 함량이 1.5% 이하는 2,000kg/10a, 1.6~2.5%는 1,500kg/10a이며, 2.6% 이상은 1,000kg/10a를 시용하여 지력이 감퇴되는 것을 방지한다. 시비시 지하수의 오염과 염류집적에 유의하고, 과비하기 쉬우므로 이를 피해야 한다.</P><P><BR>퇴비와 석회 등 밑거름을 시용하는 시기는 밭을 경운하기 2~3주전이 좋으며, 밭 전면에 골고루 펴지도록 한다. 그리고 화학비료는 이랑만들기 5~7일전에 시용한다. 인산은 모두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약 40%정도를 기비로 주고 나머지 60%를 나누어서 웃거름으로 준다. 시비는 일반적으로 단비나 복비를 이용하나 강우에 의한 비료성분의 유실방지나 웃거름을 주는 노력절감을 위해서는 완효성비료를 기비로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P><P><BR>웃거름을 줄 때, 시설 내에서는 관수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관수와 웃거름을 동시에 줌으로써 비료성분과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퇴비는 환경오염을 피하기 위하여 퇴비장이나 격리장소에 보관하고,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등에 오염되지 않은 것을 준비하여 사용하도록 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BD6CC5AE-D206-0745-EFFA-D866FE657B84.jpg\"></P><P><BR></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작물관리</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1) 유인</STRONG><BR>가지 재배 시 유인 방법은 시설 내에서는 Y자형 유인과 U자형 유인방법이 있으며, 노지에서는 I자의 방임형이 있다. 농가여건에 따라 지주 재배 방법을 달리할 수 있겠지만, 대체로 재배면적의 효율이나 작업통로를 고려한다면, U자형으로 재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P><BR>그러나 U자형은 줄기가 곧게 유인되어, 세력이 강해지면서 웃자랄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줄기 유인 방법에는 크게 2줄 유인, 3줄 유인, 4줄기 유인방법 등이 있다&lt;그림 1&gt;. 이중 2줄기 유인은 초기 수량을 늘릴 수 있으나 재식거리를 짧게 해야 함으로 면적이 많이 소요된다. 가지의 생리적인 특성을 보면, 장기재배를 위한 토양재배에서는 4줄기나 3줄기 유인이 바람직하다.</P><P><BR>유인할 때는 방아다리에서 나온 줄기와 2차 분지에서 나온 가지를 유인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유인하고자 했던 줄기가 부러지거나 지나치게 줄기 세력이 약할 경우, 방아다리 아래에서 나오는 곁가지를 이용하게 되는데, 이때 지제부 가까이에서 나온 줄기보다는 방아다리와 가까운 곁가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P><P><BR>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첫 과실의 착과를 결정하는데, 지나치게 과번무될 우려가 있으면 1번 과실을 착과시키지만, 초기 생육을 높이거나 세력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2줄이나 4줄로 유인할 경우, 첫 번째 유인할 가지가 너무 세력이 강하면 1번과를 착과시켜 가지의 세력을 약화시켜 균일한 생장을 도모해야하고, 첫 번째 줄기가 두 번째 줄기보다 약할 경우에는 1번과를 제거해서 줄기의 세력이 균일해지도록 유도해야 한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C1EAAB0A-CC7E-803A-BCC2-452B0842FD0F.jpg\"></P><P><BR></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EBA650F-91EE-76FF-091C-953C42D4D142.jpg\"></P><P><BR></P><P>&nbsp;</P><P><STRONG>2) 곁가지 정리</STRONG><BR>가지 꽃은 2마디마다 꽃이 피고 잎 2매 위에 다시 꽃이 피는 것이 반복된다. 꽃 바로 아래 줄기와 잎 사이에 충실한 측지가 발생하는데, 여기서 발생한 꽃에 착과제(생장조절제)를 처리하여 수확하고 충실하지 못한 측지는 제거한다. 그러나 주지를 적심하고 측지에서만 수확할 경우, 각 절마다 견실한 측지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P><P><BR>과다 착과, 작물 관리 부실 등에 의해 세력이 약한 여러 개의 측지가 발생하는 경우, 그 중에서 세력이 강한 측지를 남기고 나머지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만약 측지들이 제거되지 않고 남아 있게 되면, 양분 소비, 광 차단에 의해 아래절의 충실한 측지 발생을 방해하거나 과실 착색을 불량하게 하여 상품성이 떨어진다.</P><P><BR>측지에서 과실을 수확할 때 착과제를 처리한 다음 꽃 위 잎 1매를 남기고 적심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충분하게 엽면적이 확보된 상태에서는 꽃이 피기 전이라도 적심하는 것이 좋다.</P><P>&nbsp;</P><P><STRONG>3) 적엽</STRONG><BR>잎은 식물체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생산하는 공장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나 병에 감염된 잎, 생리장해가 발생한 잎, 노화엽은 잎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제거하여야 한다. 적당한 광을 확보하여 견실한 측지 발생을 유도하고, 과실의 착색 유도를 위하여 필요한 잎을 제외하고는 제거하여야 한다. 그러나 노동력 부족 등의 이유로 저온기에 과도하게 적엽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작물에 스트레스를 유발하므로 유의해야 한다.&nbsp; 가지 과실 1개를 키우는데 필요한 엽수는 3매 정도이다.</P><P><BR>생리적 특성상 주지에서는 2엽 건너 1개씩 과실이 맺힌다. 따라서 1개의 가지를 키울 때는 꽃이 핀 후 위로 1엽과 아래로 2엽을 남겨 두어야 된다. 과실을 수확한 후에는 윗 잎 1개는 남겨두고 아래 2개 잎은 적엽해 주어야 된다. 그러나 적엽은 작물의 상태를 보아가면서 조절해야 한다. 초세가 강할 경우 위의 방법으로 하지만 초세가 약할 경우에는 엽을 어느 정도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 초세관리에 유리하다. 적엽은 가지 수확 시 병행하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P><P>&nbsp;</P><P><STRONG>4) 착과</STRONG><BR>개화 후 수분과 수정에 의해 종자가 형성되면 과실이 정상으로 발육하게 되고, 이 경우 종자에서 옥신이 생성되어 과실의 발육을 자극한다. 수분에 의해 꽃가루가 가지고 있는 소량의 옥신이 자극을 주어 화주조직 내 또는 씨방 내의 옥신생성을 촉진하므로 과실이 비대하기 시작한다.</P><P><BR>가지의 착과 과정을 보면, 정상화의 경우 20~30℃의 온도조건에서 개화 시 꽃가루주머니 끝의 작은 구멍으로부터 꽃가루가 나오는데, 수술의 머리보다 길이가 긴 암술머리 위에 꽃가루가 용이하게 묻어서 수분이 된다. 이때 단화주화와 같이 불완전한 꽃은 암술머리가 수술보다 짧아서 꽃가루가 묻을 기회가 극히 적기 때문에 결실되기 어려워 거의 낙화한다.</P><P><BR>또 꽃가루의 기능이 저하하여 수정되지 않는 경우나 수분·수정이 완전히 이루어져도 양분경합에 의해 씨방으로 양분공급이 부족하게 되는 경우에는 결실되지 않고 낙화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인공적으로 옥신류의 호르몬을 줌으로써 과실의 정상적인 발육을 도울 수 있다.</P><P>&nbsp;</P><P><STRONG>① 호르몬을 이용한 착과기술</STRONG><BR>가지의 착과에는 대개 토마토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토마토란액제(클록시포낙)나 이사디아민염을 살포 처리하는 경우도 있으나, 현재 가지에 등록된 착과촉진 약제는 토마토톤 뿐이다.</P><P>&nbsp;</P><P><STRONG>·토마토톤의 조제</STRONG><BR>토마토톤(4-CPA, 4-Chlorophenoxyacetic acid, 0.15%)는 재배시기에 따라 농도를 다르게 처리하는데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50배, 봄과 가을에는 70배, 늦은 봄 이후에는 100배 정도로 희석하여 사용한다. 토마토톤 50배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2ℓ짜리 용기에 증류수를 어깨부위까지 채우고, 100㎖주사기를 이용하여 토마토톤 40㎖를 넣는다. 70배액은 같은 방법으로 27㎖를 넣고 물을 채운 후 흔들어서 사용한다.</P><P><BR>과실이 발육하는 것을 봐서 지나치게 굵어지는 경향이 있으면 지베렐린을 희석하여 토마토톤과 혼합 처리하여 과실의 품질을 도울 수 있다. 만일 지베렐린 10ppm을 첨가할 경우는 지베렐린 3.1%, 1.6g 한 캡슐 중 2/5 정도를 넣고 물 2ℓ에 넣고 흔든다. 그러나 지베렐린을 오랫동안 계속하여 사용할 경우 초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하며, 작물의 초세에 따라 사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착과제가 중복 처리되지 않도록 처리 여부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식용색소를 넣는다. 색소양은 판별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며, 처리 적기의 꽃을 찾아서 한쪽 손으로 꽃 뒷면을 받치고 가볍게 꽃잎이 젖을 정도로 1회 뿌려 준다. 꽃 주위의 엽에 착과제가 묻게 되면 엽이 오그라드는 등 생리장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꽃에는 약 0.5㎖의 약이 묻도록 하면 된다.</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9DB9A7EA-24F1-FE48-5078-4E3BD3915247.jpg\"></P><P>&nbsp;</P><P>&lt;착과제 사용시 주의점&gt;<BR>가지의 모양이 비뚤어지거나 한쪽 부분만 튀어 오른 것 같은 과실은 대부분 호르몬의 과다 살포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로써 적정한 농도를 적기에 한번만 뿌려줘야 한다.</P><P>&nbsp;</P><P><STRONG>② 수정벌을 이용한 착과 기술 <BR></STRONG>수정벌의 이용은 착과제 처리노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장가지 품종이나 대장가지 품종은 겨울철 또는 이른 봄에 충분한 꽃가루의 발생이 어려워 수분이 불충분한 경우에 곤봉과의 발생이 증가하는 문제점이 있다. 수출용으로 재배하고 있는 소과종 품종이나 온도가 높아 지는 시기에는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가지는 꽃 한 개당 꽃가루 생성량이 적어서 토마토의 경우보다 벌의 관리를 세심히 해야 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1) 수확시기 결정</STRONG></P><STRONG></STRONG><P><BR>가지는 성숙되고 있는 과정에 수확하는데, 그 시기는 품종 및 온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개화 후 10~40일 정도에 수확할 수 있다. 가지의 수확 시기는 일반적으로 내부 씨앗이 커지거나 단단해지기 전인 미숙 상태에서 수확한다. </P><P><BR>가지의 미숙상태는 단단한 정도(경도)와 외부윤택을 이용하여 판단할 수 있다. 적기 수확시기를 놓쳐 과숙하게 되면 쓴맛이 생기고 품질이 떨어진다.</P><P>&nbsp;</P><P><STRONG>2) 품질등급</STRONG></P><P><STRONG></STRONG><BR>국내에서 유통되는 가지의 표준거래 단위는 5kg, 8~10kg, 50개이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C9C30342-C9FD-9549-709F-6E655C7D4AFB.jpg\"></P><P><BR>&nbsp;</P><P><STRONG>&lt;품질관련용어의 정의&gt;<BR></STRONG>① 낱개의 고르기는 개수비율을 말한다.<BR>② 결점과 혼입율은 포장단위별로 전체 과수에 대한 결점과의 개수비율을 말한다.<BR>③ 중결점과는 다음의 것을 말한다.<BR>&nbsp;㉠ 이품종과 : 품종이 다른 것<BR>&nbsp;㉡ 부패, 변질과 : 과육이 부패, 변질된 것<BR>&nbsp;㉢ 과숙과 : 색깔 또는 육질로 보아 성숙이 지나친 것<BR>&nbsp;㉣ 병충해과 : 갈색무늬병 등의 피해가 과육에까지 미친 것<BR>&nbsp;㉤ 상해과 : 열상, 자상 또는 압상 등이 있는 것. 다만 경미한 것은 제외한다.<BR>④ 경결점과는 다음의 것을 말한다.<BR>&nbsp;㉠ 형상 불량 정도가 경미한 것<BR>&nbsp;㉡ 병충해, 상해의 정도가 경미한 것<BR>&nbsp;㉢ 표면의 일부에 그친 경미한 갈색반점이 있는 것</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nbsp;</P>","제목":"[가지]재배기술","등록일":"2011-12-14","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61f90605bb7fad73325268ba4d8e6a5","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21970340-0D16-87DD-64B4-1444D4D23557.jpg\"><BR></P><P>&nbsp;</P><P>이달은 연중 노동력이 가장 집중되는 적과작업과 봉지씌우기, 추비시용 등 참으로 바쁜 달이라고 할 수 있다. 복숭아나무는 생육이 왕성하고 과실생산을 위한 동화양분의 이동이 시작되는 양분전환기이며 수체의 상태는 뿌리의 신장이 점차 감소하고 새순의 신장과 과실의 세포 수가 결정되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관수작업으로 양수분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리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적과 시기</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1) 적과 시기는 빠를수록 양분소모를 줄여 우량과실 생산에 유리하다. (2) 너무 일찍 한꺼번에 강한 적과는 신초생장 쪽으로의 양분 공급이 편중되어 생리적 낙과, 핵할, 변형과의 발생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2~3회로 분산하여 실시하고 마무리 적과는 생리적 낙과가 완료된 이후에 실시한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토양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1) 웃거름 시비</STRONG></P><P><STRONG></STRONG>&nbsp;</P><P>복숭아의 비료흡수율은 석회&gt;칼리&gt;질소&gt;인산&gt;고토의 비율로 흡수하므로 칼리와 석회의 흡수가 뚜렷이 많다. 복숭아나무는 흡비력이 강하여 6~7년생 미만의 유목기에는 척박한 땅에서도 비교적 생육이 왕성하나 성목이 되면 비료분의 부족에 예민하므로 영양상태를 관찰하여 도장지 발육이 지나치지 않으면서 적당한 발육지가 발생하도록 시비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특히 척박한 땅에서는 유기질 비료를 병행하여야 하며, 경사지인 경우 토양 유실을 감안하여 시비하여야 한다.</P><P>&nbsp;</P><P>가. 시질토나 척박지에서 중만생종의 경우 생육후기에 비료분이 부족하기 쉬우므로 질소와 칼리의 웃거름이 필요하다.</P><P>&nbsp;</P><P>나. 시비량<BR>비료 전량의 질소 10%, 가리 40% 정도</P><P>&nbsp;</P><P>다. 시비시기<BR>5월 하순~6월 상순</P><P>&nbsp;</P><P>라. 유의사항<BR>경핵기에 질소가 과다하면 낙과를 유발(수세가 강하거나 서리피해 등의 요인으로 결실이 불량할 때 발생)하고 성숙기에 과다하면 숙기를 늦게함과 동시에 품질을 저하시킨다.</P><P>&nbsp;</P><P><STRONG>(2) 관수관리</STRONG></P><P><STRONG></STRONG>&nbsp;</P><P>가. 내건성이 강한 복숭아일지라도 적절한 물 공급이 없이는 높은 수량과 고품질의 우량과실 생산이 불가능하다.</P><P>&nbsp;</P><P>나. 과실 비대기에 토양이 건조하면 당도는 높아지나 과실비대가 잘 되지 않고 과실내 떫은 맛이 남아 있으므로 적습을 유지해야 하며, 수확기가 가까워지면 다소 건조하게 관리하여 당도가 높은 과실을 생산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P><P>&nbsp;</P><P>다. 우리나라 연간 강수량의 대부분이 6월 하순에서 8월 중순에 편중되고 5월과 9~10월인 봄, 가을에는 가뭄이 심하여 특히 사질지역과 경사지에서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많으므로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P><P>&nbsp;</P><P>라. 적절한 관수는 과실 비대뿐만 아니라 장마철에 발생하기 쉬운 열과 현상도 줄일 수 있다.</P><P>&nbsp;</P><P>마. 관수가 곤란한 경사지 등에서는 짚이나 부직포 등으로 멀칭해 주거나 풀을 깎아 부초를 충분히 해주면 가뭄을 줄일 수 있고 장마기 토양유실도 막을 수 있다.</P><P>&nbsp;</P><P>바. 관수시기는 한발기에 10~15일간 20~30mm의 강우가 없으면 관수를 하여야 하며 관수량은 토성(사질~점질)에 따라 4~9일 간격으로 20~30mm의 관수량이 필요하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봉지 씌우기</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가. 목적</STRONG></P><P><STRONG></STRONG>&nbsp;</P><P>봉지재배가 무봉지재배에 비해 당도 및 비타민C의 함량, 맛과 영양이 떨어지나 1) 병해충의 피해(특히 세균성구멍병)를 경감할 수 있고 2) 착색이 곱고 연하여 외관이 수려한 과실 생산이 가능하며 3) 과피가 약한 열과성 품종(특히 천도)에서 열과 방지가 가능하며 4) 바람과 햇볕에 의한 과면보호(자상 및 일소과) 효과가 있다.</P><P>&nbsp;</P><P><STRONG>나. 시기 및 방법</STRONG></P><P><STRONG></STRONG>&nbsp;</P><P>1) 병해충 방제를 위해 가급적 빨리 씌워 줄수록 좋으며 정리적과가 완료되는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에 실시한다.<BR>2) 생리적 낙과가 심한 백도계 품종 등은 10여일 정도 늦추는 것이 좋다.<BR>3) 봉지의 입구를 완전히 봉하여 바람에 벗겨지거나 병해충이 침입하지 못하게 하여야 하며 봉지 씌우기 전에는 반드시 약제 살포를 하는 것이 좋다.<BR>4) 봉지 씌운 복숭아를 수확하다 보면 과경 속에 그을음이 많이 발생될 수 있는데 유대재배를 하는 농가에서는 결실초기에 유기유황제 살균제 (다이센, 안트라콜)를 살포하면 이병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병해충 방제</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수확기에 가까워져 피해를 주는 병해나 충해는 개화 전 및 낙화 후의 방제가 완전히 되어야만 그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이달에는 전년도의 그 과원에서의 피해상황을 돌이켜 보며 약제선택 및 방제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P><P>&nbsp;</P><P><STRONG>(1) 세균성 구멍병</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발생생태</STRONG><BR>병원균은 가지의 껍질조직에 세포가 파괴된 부분에서 잠복 월동하며 세력이 약하거나 배수가 나쁜 곳, 바람이 많은 곳에 발생하고 초기에는 다각형의 갈색무늬가 생겨 잎에 다각형의 구멍이 뚫리고 7월부터 낙엽이 되고 과실, 가지에 오목한 자갈색 부정형 병반이 생긴다. 4~5월 비비람에 의해 어린잎의 기공을 통해 전염되며 발생 최성기는 7월~8월이다.</P><P>&nbsp;</P><P><STRONG>방제</STRONG><BR>세균성 구멍병의 발생을 예찰하고 방제하기는 아주 어려우므로 수확 후 및 개화 전, 결실초기에 해당 약제를 예방위 주로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며 바람이 많은 곳과 배수 불량과원에 재배를 피하고 나무세력을 강하게 키운다. 또한 품종별 수확기를 감안하여 5월하순 경부터 아연석회액의 살포도 세균성 구멍병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P><P>&nbsp;</P><P><STRONG>(2) 탄저병</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발생생태</STRONG><BR>4~6월 강수량이 30mm이하 지방에서는 거의 발병하지 않지만 많은 강수가 동반되면 다발생되므로 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병원균은 나뭇가지 또는 열매의 병환부에서 월동하여 다음해의 전염원이 되며, 열매에 부착한 병원균은 털(모융)을 거쳐 침입한다. 신초는 생장이 정지되고 때로는 구부러지며 위축되어 말라 죽는다. 병원균은 어린 잎에서 침입하거나 열매꼭지를 거쳐 가지에 까지 침입하는 경우도 있다. 5월 상순부터 발생하며 발병최성기는 6~7월이며 생육온도 범위는 5~35˚C, 생육적온은 26~28˚C이다.</P><P>&nbsp;</P><P><STRONG>방제</STRONG><BR>개화기가 되어 꽃이 피지 않고 말라 죽는 가지가 있으면 잘라내고 병든 어린 과일은 전부 따내어 땅속 깊이 묻는다. 말려 있는 잎을 가진 가지는 봄과 여름에 잘라낸다. 약제 살포는 시기를 놓치지 말고 개화기전에 석회보르도액 (6-6식)을 살포하고 낙화 후 4월 하순~5월 상순부터 3~4회 살포한다. (적용약제 : 델란, 에이플, 프린트, 안트라콜 등)</P><P>&nbsp;</P><P><STRONG>(3) 흑성병(검은점무늬병)</STRONG></P><P><STRONG></STRONG>&nbsp;</P><P>1) 고온 다습한 기후조건에서 발병이 심하며 특히 낙화 직후부터 5월의 감염기에 비가 많으면 발병이 많다.<BR>2) 과습과 통풍 불량원, 수세가 쇠약한 노목원에서 발병이 심하다.<BR>3) 약제로는 푸르겐 2000배, 바이코 2000배, 벨쿠트 1000배, 안트라콜 500배를 살포한다.</P><P>&nbsp;</P><P><STRONG>(4) 나무좀</STRONG></P><P><STRONG></STRONG>&nbsp;</P><P>피해 줄기 속에서 월동하며 년 1회 발생한다. 껍질밑에 굴을 파고 구멍으로 배설물을 배출하고 수지가 나온다. 이후 나무가 부러지거나 나무세력이 약해져 고사한다. 방제 대책으로는 ㄱ. 5~8월 성충 침입시기에 나무 줄기에 살충제 살포한다. ㄴ. 근본적으로 나무 세력을 건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피해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 </P><P>&nbsp;</P><P><STRONG>(5) 깍지벌레류</STRONG></P><P>&nbsp;</P><P>해충의 종류에 따라 연 1회~4회 발생하고 4월하순경부터 즙액을 빨아먹고 5월 하순~6월에 깍지 내부에 수백 개의 알을 낳는다. 부화한 약충은 잎의 뒷면으로 이동하여 엽맥을 따라서 흡즙하다가 낙엽 전에 가지로 돌아와 고착하여 월동한다. 복숭아, 자두, 살구, 매실, 벚, 모과, 사과나무를 가해한다. 가끔 국부적으로 대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가지나 줄기에 기생하여 수세를 쇠약하게 하고 나무를 고사시키는 수도 있다. </P><P>&nbsp;</P><P>진딧물 같이 감로를 분비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방제대책으로는 ㄱ. 다발생시에는 월동기(2월 하순)에 기계유제를 살포토록 하며 조기약제로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면 해당 과수원에서는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ㄴ. 성충의 경우는 납물질로 싸여 있어 방제효과가 떨어지므로 약충 부화기에 맞추어 적기 방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방제적기는 알이 부화하는 5월 상순, 6월 상중순, 8월 중하순이 방제효과가 가장 좋다. 피해가 심한 과원은 전문약제를 주간부가 충분히 묻도록 해서 살포한다. ㄷ. 생육기에 방제할 수 있는 약제선택의 폭이 좁으므로 가급적 개화전 및 수확후에 방제토록 하며 생육기 중에는 등록된 진딧물약제(빅카드, 코니도, 모스피란 등)를 희석배수를 줄여서 살포하면 효과가 있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복숭아]5월의 과원관리","등록일":"2011-12-16","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71d2aa8f1e56069c2cd2448b8774028","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CB711BAB-0C21-3F58-D50F-0D7ACF78156F.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SPAN></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P><BR>쌈용 엔디브의 생산은 정식 후 2~3주 후부터 잎 수확이 가능하며 포기상태로 수확할 경우 파종 후 50일이면 가능하다. 엔디브는 품종 고유의 색택과 모양을 갖추고, 독특한 맛과 향기가 뛰어나며, 시들지 않고 싱싱해야 한다. 또한 병충해, 상해, 생리장해 등의 피해가 없고 부패나 변질된 것이 없는 것이 좋은 상품이다.</P><P><BR>국내에서 유통되는 엔디브의 표준 거래 단위는 2kg과 4kg이다. 5kg미만 또는 최대 거래 단위 이상은 거래 당사자 간의 협의 또는 시장 유통여건에 다라 다른 거래 단위를 사용할 수도 있다. 포장은 골판지 상자, 폴리에틸렌대(P.E대) 등을 이용하고 포장치수는 표준 거래 단위인 2kg과 4kg에 적합한 치수의 포장을 설계하여 포장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 시 주의사항</SPAN></STRONG></SPAN></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P><BR>생채로 먹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하므로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한다.</P><P><BR>엔디브를 수확할 때는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전염병 보균자는 수확작업을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유해동물에 의한 오염 및 이물질의 혼입을 막아야한다. 그러므로, 수확한 엔디브를 야간에 야외방치 해서는 안된다. 수확작업에 사용되는 도구 및 운반용구는 유해미생물이나 화학물질의 오명이 없도록 하고 세척, 소독 등을 하여 청결하게 유지·관리·보관해야 한다. 가능한 한 작업장 인근에 청결한 화장실과 세면시설을 갖추고, 수확작업 전·후 및 용변 후 손을 씻어야 하며 수건은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 후 관리</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수확 후에 사용되는 선도유지제, 훈증제 등 모든 약제처리는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야하며, 공식적으로 등록된 약제만 사용한다. 수확 후 약제를 처리 할 경우에는 농산물명, 약제명, 지역, 처리일, 처리량, 사용자 등을 기록한다. 법정 전염병 보균자 등 농산물을 통해 병을 전염시킬 우려가 있는 사람은 수확 후 처리 작업을 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생산물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정하는‘농산물표준규격’에 의해 생산, 선별, 유통되도록 하여야 하며, 지정된 우수농산물관리시설에서 처리 되어야 한다. 다만, 표준규격이 정하지 아니한 품목은 관계법령이 정하는 규격에 따르되, 관계 법령에도 규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거래 관행상의 규격에 따른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 후 관리 시설</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수확 후 관리시설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지정한 우수농산물관리시설의 요건을 갖추어야한다. 우수농산물 관리시설은 농촌진흥청고시 제 2006-21호('06.11.07)에 나와있는 우수농산물 관리시설 지정기준에 적합해야한다.</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BR></P><P><BR>&nbsp;</P>","제목":"[엔디브]수확 및 출하","등록일":"2011-12-14","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7bc5021faf87aa25dbf2890319df5e3","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8E57555-EBD7-8DE7-3C55-8518D20EB4DB.jpg\"><BR></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수확</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결구상추의 수확기 판정은 결구의 충실도에 따라 결정되는데, 품종이나 작형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다. 봄재배는 55~60일, 여름재배는 45~50일 겨울재배는 정식 후 75~80일정도에 수확하며 구중이 600~1,000g 되는 크기의 결구상추를 수확할 수 있다. 보통 1회에 전부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 결구정도에 따라 1~2회 나누어 수확한다. 그런데 수확기가 늦으면 구가 터지거나, 결구모양이 흐트러지거나 추대의 위험이 많음으로 수확기를 잘 맞추어 수확해야 한다. 또한 수확기 즈음에 균핵병이나 무름병이 많이 발생함으로 특히 주의 해야 한다. 수확한 결구상추는 포장에서 뒤집어 놓아 자른 부위의 유액을 건조시키고, 수확상자에 12개씩 자른 부위를 위로 하여 호장상자에 넣는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저장</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결구상추는 수확후 품질변화가 심한 채소이므로 수확후 출하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포장방법은 염화비닐이나 유니랩에 의한 포장은 무포장에 비하여 신선도 유지 기간을 2~3일 연장할 수 있고 상온에서는 4~5일, 5℃에서 10~14일, 1℃에서 14~21일 정도 신선도가 유지된다. 냉장고의 4℃~10℃범위에서는 무포장의 경우 4~5일, 폴리에틸렌 필름으로 포장하면 7~10일간 저장할 수 있다.<BR></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제목":"[결구상추]수확 및 저장","등록일":"2011-12-14","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82d9c244a1b95fb63aac5c441535cef","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alt=\"\"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result_2011_11_3_9_52_30_601_1.jpg\"></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생약의 특성</STRONG></SPAN></P><P>&nbsp;</P><P>바깥 면은 엷은 황갈색~흑갈색으로 주근 및 가지뿌리에는 세로주름이 많으며 주근에는 가로주름이 있는 것도 있다. 꺾은 면은 평탄하고 형성층에 의하여 목부와 피부의 구별이 뚜렷하며 목부와 형성층 부근의 피부는 어두운 황색이나 나머지 부분은 백색이다. 특이한 냄새가 있고 맛은 약간 쓰면서 달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품질</STRONG></SPAN></P><P>&nbsp;</P><P>-줄기 및 목질근 : 줄기 및 목질근이 5.0% 이상 섞여 있지 않다.</P><P>-이물 : 줄기 및 목질근 이외의 이물이 1.0% 이상 섞여 있지 않다.</P><P>-회분 : 6.0% 이하</P><P>-정유함량 : 0.1㎖ 이상 (50.0g)</P><P>&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출처]새농사","제목":"[당귀]생약의 특성과 품질","등록일":"2011-12-07","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9cbd38217e698a7fe60539a24c46d2b","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70334976-E713-F8CE-44F9-FDAB38244CB2.jpg\"><BR></P><P>&nbsp;</P><P>7~8월은 배나무는 영양생장기를 지나 생식생장으로 전환되어 꽃눈의 계속적인 분화와 함께 햇가지의 신장이 멈추고 광합성 산물의 전류로 과실의 2차 비대기에 접어든다. 또한 호우기에 접어들어 연중 가장 많은 비가 내리며, 또한 장마가 끝난 후에는 가장 높은 기온이 지속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신초생장 정지의 조만은 수세강약의 판단, 과실품질 및 수량을 예측할 수 있는 수체관리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따라서 배 과원의 재배관리로는 시비량의 가감, 시비 시기 및 방법의 결정, 결실량 및 전정 정도와 방법을 결정하는 판단자료로 이용될 수있으므로 매년 배 과수원의 신초생장 정지시기를 기록하여 재배에 활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배 과원의 주요 관리 작업은 하기 유인 등 수체관리, 배수 및 관수 등의 토양관리, 응애 등의 병해충 방제에 힘써야 한다. </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수체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가. 신초관리</STRONG></P><P>7월은 꽃눈 분화와 함께 과실비대가 계속된다. 여름전정이 너무 늦어지거나 지나칠 경우에도 과실비대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되기 쉬우므로 햇가지가 지나치게 빽빽한 곳이나 미처 손을 보지 못한 과원에서는 도장지를 제거하여 나무 안쪽으로 햇빛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광환경 개선을 서둘러 끝마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배나무 신초관리에는 눈다기, 잘라내기, 적심, 염지, 유인 등의 방법이 있다. 이들 방법에 대해 신초의 세력을 억제하는 효과와 수체 및 수세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최적시기를 제시하였다(표1).</P><P>&nbsp;</P><P>표1. 신초관리 방법에 따른 수세억제 효과 및 수세에 미치는 영향</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986C0766-F984-032D-20D6-74B8295A8BF9.jpg\"></P><P><BR></P><P>&nbsp;</P><P>이 가운데 적심같은 경우는 도구를 사용하여 기본 잎을 남기고 신초를 잘라낸다. 일반적으로 정아 및 잠아에서 나온 신초에 대해서는 6월 이내에 실시하는데, 과총엽 부위에서 신장한 신초에 대해서는 과총엽을 남기며, 신초엽도 4~5마디 남기고 잘라낸다. 눈따기, 신초제거 등 신초관리는 저장양분의 헛된 소모를 줄이고 수관내 광환경을 개선하여 과실비대 및 꽃눈형성 촉진과 밀집한 신초 부위의 병해충 발생을 출여주는 간접적인 효과도 있다. 그러므로 개화, 전엽 이후 눈따기는 주지, 부주지 및 측지의 배면(背面, 등)에서 발생된 불필요한 신초 등을 제거해주는 것이며, 생육 초기인 5월 중순경까지 일찍 끝마친다. 신초 제거 등 여름 전정은 눈따기를 실시한 이후, 즉 신초의 재신장이 되지 않는 시기 또는 발육지의 액화아 형성이 촉진되는 6월 말까지 불충분한 눈따기를 보완하는 수준에서 주지 및 부주지의 등에 발생되는 도장지를 제거해준다. </P><P>&nbsp;</P><P>그러나 여름전정 시기가 너무 늦거나 지나치게 많이&nbsp; 제거하면 엽수 부족에 의해 생육이 떨어지고 남아있는 신초 신장이 지연되기도 하며, 과실 비대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신초 유인은 원황 등과 같은 조생종의 과실비대나 액화아 형성을 촉진할 목적으로 유인할 경우에는 6월 중, 하순경, 화산, 신고 품종의 액화아 형성을 촉진하거나 측지 양성을 위해서는 7월상, 중순경에 유인을 실시한다(표2).</P><P>&nbsp;</P><P>표2. 신초 유인시기별 액화아 형성률 및 이듬해 착과율 (신고)</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63F900C-85BB-CF11-BE5E-8DCEC0D3B99F.jpg\"></P><P><BR></P><P>&nbsp;</P><P>신초를 유인할 때는 주지 또는 부주지의 측면에서 발생된 적당한 신초를 수평에 대해 10~40˚가 되도록 유인 끈 또는 유인고리(E-클립, 배시험장 개발) 등을 이용하여 신초 기부로부터 1/3~1/4에 해당되는 곳을 묶어 사림형태가 되는 것이 좋다.</P><P>&nbsp;</P><P><STRONG>나. 신초신장 정지기</STRONG></P><P>신초신장 정지기의 늦고 빠름은 수세, 과실품질 및 수량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7월 중순경에 신초신장이 정지될 수 있도록 시비 및 토양관리, 여름전정 등의 재배관리를 실시한다. 신고 품종의 신초신장 정지기는 대개 7월 상~중순이면 발육지와 수관외부의 도장지가 멈추게 되나 수관내부의 도장지는 8월 상순 이후까지 신장이 계속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배 과수원은 신초신장 정지기가 늦어지는 요인으로는 우선 7월 이후에야 장마가 끝나는 경우가 많으며 토심이 깊고 지나치게 보수력이 좋은 토양, 토양개량을 실시하지 않아 물리성이 나쁜 토양이나 배수가 불량한 과원, 질소질비료가 과다한 퇴비를 주어 비효가 늦게까지 나타나는 경우, 단과지 위주의 강전정을 실시하는 과원에서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7월 상순경 80% 정도의 신초생장이 정지되는 과수원은 과실크기, 대과생산비율 및 수량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그런데 신초생장 정지시기가 이보다 빠르면 과실의 숙기가 빨라지고 당도는 높으나 과실크기가 작아 조숙형이 되며, 반대로 신초생장 정지가 늦어지면 과실비대는 좋으나 과피색이 나쁘고 당도가 낮은 만숙형이 된다(표3). </P><P>&nbsp;</P><P>표3. 7월 상순경의 신초신장 정지율 차이와 과실품질</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70FEEB69-FCD7-7275-242B-8A8AC8B68E7F.jpg\"></P><P><BR></P><P>&nbsp;</P><P>요인으로는 일조량, 질소함량, 토양수분등으로 이들 중 일조와 같은 기상조건은 인위적으로 극복이 어렵지만 가지유인, 도장지의 밀도 등을 조절하여 수관에 광 환경을 개선하여 과총엽의 광합성능을 최대한 증진시키는 수체관리가 필요하다. 질소함량과 토양수분은 많을수록 과실 크기에는 유리하게 작용하고 과실당도와 과피색에는 불리하게 작용되므로 과실비대기에는 질소함량과 토양수분이 충분하도록 관리한다. 그런데 질소는 속효성인 화학비료보다 토양유기물에 의한 지력으로 대체하는 것이 과실품질 향상에 효과적이며&nbsp; 토양수분은 비대후기 또는 성숙초기에는 다소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면 질소의 흡수도가 제한되므로 당도를 높이고 과피색을 좋게 하는데 효과적이다.</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토양관리</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STRONG>가. 표토관리</STRONG></P><P>여름철 장마로 많은 량의 비가 내리면 경사지 과원에서는 토양침식과 비료의 용탈이 일어나기 쉽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생재배를 하거나 장마기 이전에 유기물이나 여러가지 피복재료를 이용하여 과원표면을 덮어주는 멀칭 재배가 알맞다. 그러나 초생재배는 배나무와 초생간의 양, 수분의 경합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웃거름 시용량(청경재배 기준 10~20% 증량)을 더 주어 조절하고 건조시에는 관수를 해준다. 평탄지 과원의 표토관리는 멀칭을 실시하거나 열간은 초생, 나무 밑은 청경재배를 실시하는 부분초생 재배가 유리하다.</P><P>&nbsp;</P><P><STRONG>나. 배수 및 관수</STRONG></P><P>배나무는 다른 과수에 비하여 다습에 견디는 힘이 강한 편이나 배수가 불량한 과원에서는 산소부족으로 인한 뿌리의 장해로 양, 수분의 흡수가 어려워지며, 습해를 받기 쉽다. 그러므로 가뭄시는 과원의 관수만큼 배수가 매우 중요하므로 장마기 이전에 배수로 정비 등의 작업으로 배수시설을 사전에 정비해 두도록 한다. 배수가 불량한 과원 토양에서는 장마가 끝나는 7월 중~하순경에 고온으로 인한 잎의 증산량 증가와 토양 과습으로 인한 뿌리 습해로 양, 수분흡수가 원활하지 못하여 잎이 까맣게 타 들어가는 엽소 현상이 발생되며, 원황, 화산 등과 같은 조,중생종에서 과심갈변, 밀증상 등의 생리 장해 발생도 배수가 불량한 과원에서 나타난다.</P><P>&nbsp;</P><P>배수방법으로는 명거배수와 암거배수가 있다. 명거배수는 배수량이 많고 배수면적이 넓으며, 물이 지표면에 고일 때 땅위로 배수시키는 방식으로 배수로 설치 작업이 용이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다. 암거배수는 지하 60cm 전후의 깊이에 유공관을 묻어 배수시키는 방법이 효과가 좋으나 설치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다. 장마가 끝나는 7월 중, 하순~8월 이후는 고온으로 인한 잎의 증산량이 증가하고 토양표면에서의 증발량도 증가하므로 토양이 건조해지기 쉽고 과실비대는 계속되는 시기이므로 관수를 실시해 주어야 한다. 관수량과 관수간격은 토양조건에 따라 다르나 10일 이상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에 20~30mm의 관수를 실시해 주어야 한다(표4).</P><P>&nbsp;</P><P>표4. 과수원 토양종류별 관수량과 관수간격</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FBEAE46A-EC13-A165-C374-FFBAC37E7A8A.jpg\"></P><P><BR></P><P>관수방법으로는 표면관수, 살수관수, 점적관수 등ㅇ의 방법이 있으며, 각각 관수방법에 따라 장, 단점이 있으므로 과원여건을 감안하여 선택한다(표5). 한편 한아름, 원황 등의 조생종은 8월 중하순에 수확하게 되는데 당도 등 과실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수확 20일 전까지는 인위적인 관수는 중단하는 것이 좋다.</P><P>&nbsp;</P><P>표5. 관수방법별 장, 단점</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FC43100D-020C-FE96-9A1B-D340DE0EBA00.jpg\"></P><P>&nbsp;</P><P>&nbsp;</P><P><BR><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병해충 방제</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TRONG></SPAN>&nbsp;</P><P>7~8월은 응애류 발생의&nbsp; 최성기이나 방제시기는 장마 이후인 7월 중,하순이 되므로 발생피해가 급상승하는 시기이다. 8월 이후에는 7월까지의 방제가 잘 이루어지면 방제가 문제되지 않으나 금년과 같이 고온이 일찍부터 시작되어 기온이 높은 날씨가 계속되는 해에는 피해발생이 증가한다. 따라서 응애류 방제는 잎에 2~3마리의 응애가 보이기 시작하는 초기 방제에 힘쓰며, 충분한 약량을 살포한다. 또한 저항성 계통의 응애 출현을 피하기 위해서는 원제의 성분이 다른 농약을 선택하여 교호로 사용한다. 꼬마배나무이의 방제는 기계유유제 등에 의한 초기방제로 개체밀도를 줄여 주었으나 전엽기 이후에 발생하면 장제가 어려웠으나 요즈음에는 약제방제 효과가 좋은 농약사용으로 한결 손쉬운 것 같다. </P><P>&nbsp;</P><P>이 밖에도 배나무에 피해를 주기 쉬운 병해충으로는 잎말이나방류, 심식충류, 가루깍지벌레등의 해충과 강우가 잦아지는 이상기상의 날씨에는 검은별무늬병, 붉은별무늬병, 겹무늬병, 역병 등의 감염에 주의한다. 한편 선진농업국이나 앞서가는 농가에서는 성페로몬을 이용한 교미교란제(교신교란제)를 활용하여 해충을 방제한다. 일반적으로 곤충의 수컷은 교미하기 위해 암컷을 찾는데 암컷에서 방출하는 성페로몬을 더듬이를 통하여 감지한다. 교미교란제의 효과를 보면 교미교란제를 설치한 과원과 설치하지 않은 과원의 차이는 크다. 복숭아순나방 발생의 경우 교미교란제를 설치한 경우 1.7~2.0마리, 미설치구에서는 101~103마리가 포획되었으며, 애모무늬잎말이나방은 각각 0.7~14.5마리, 미설치구에서는 299.3~337.0마리가 포획되어 교미저해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표6).</P><P>&nbsp;</P><P>표6. 교미교란제 설치구와 미설치구에서 나방류 발생정도(2007, 배시험장)</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21C970CE-0D34-2353-AF2C-D15BA4776596.jpg\"></P><P><BR><BR><BR></P><P>&nbsp;</P><P>수확기 배 과실의 피해도 교미교란제를 설치하지 않은 과원보다 설치한 과원에서 복숭아순나방 피해가 약 9배 덜 받았으며 관행 약제방제와는 큰 차이가 없었으나 나방류 해충의 방제를 위한 살충제를 살포하지 않았다(표7).</P><P>&nbsp;</P><P>표7. 교미교란제 설치구와 미설치구에서 복숭아순나방과 잎말이나방류의 피해율 (2007, 배시험장)</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E04C3845-586E-B4E3-851A-787EB5F97C2E.jpg\"></P><P>&nbsp;</P><P>그림1. 배나무 교미교란제 설치모습</P><P>&nbsp;</P><P align=center></P><P>&nbsp;</P><P>교미교란제 사용시 주의사항으로는 월동한 나방류 해충의 성충 발생 직전에 설치, 즉 월동 성충이 우화하여 교미를 시작하기 전에 설치해주어야 생육초기부터 교미교란제 효과가 크며, 설치시기가 늦은 경우에는 교미교란제를 설치한 초기에는 반드시 살충제를 살포하여야 한다. 설치량은 보통 제품이 출하시 지정 사용량이 있게 마련인데 보통 10a당 100개를 설치한다. 과원내부는 균등하게, 가장자리는 20%이상 추가하여 설치하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나방의 밀도를 줄여야 한다. 복숭아순나방을 기준으로 할 경우, 남부지방은 전량 4월 상순 이전에 설치하며, 2회로 나누어 설치할 경우에는 7월 하순에 추가로 설치한다. 또한 교미교란제는 튜브는 끊기거나 빠지지 않도록 지상 150cm 이상에 설치하여야 한다.</P><P><BR>&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nbsp;</P>","제목":"[배]7월의 과원관리","등록일":"2011-12-15","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c2645305dad793f11e7e1bd4715f169","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B9BA135E-F543-A8F0-2CDF-63B0BCECFAC1.jpg\"><BR></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율무1호</SPAN></STRONG></SPAN></P><P>&nbsp;</P><P>율무1호는 수집유전자원 UCN 611-23-8-5을 선발하여 육성하였다. 종피색이 황백색을 띠며 종피 두께가 얇고 부드러워서 도정이 용이하다. 종피가 얇고 경도는 1.8kg/㎠로 재래종인 김제종보다 약한 박피종이다.</P><P>종실 100립중은 가벼우며 잎마름병과 조명나방에 있어서 김제종과 같은 저항성을 보였다. 정현비율과 도정비율이 높다. 단백질과 전분함량도 율무1호가 김제종보다 높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F91C733B-0FD3-9F84-307E-B183B9537C38.jpg\"></P><P align=left>&nbsp;</P><P align=left><BR>&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밀양율무</SPAN></STRONG></SPAN></P><P>&nbsp;</P><P>밀양율무는 재래종을 순계분리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잎색이 농록색이고 줄기는 중정도 크기의 황녹색이며 꽃색은 황색이다. 종실은 황색대립종으로 종피가 얇은 박피종이다. 출수기와 성숙기 및 간장, 분지수는 율무1호와 비슷하고, 주당립수가 많고 등숙률이 높으며 천립중이 무겁다. 종피경도가 약한 박피종으로 도정율이 높은 품종이다. 잎마름병에 강하고 내도복성이다.</P><P>&nbsp;</P><P>&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대청율무</SPAN></STRONG></P><P>&nbsp;</P><P>대청율무는 밀양수집종을 순계분리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엽색은 농록색이고 잎은 크며, 줄기는 황녹색이다. 꽃은 황색이며 종실은 흑갈색의 대립종으로 종피는 박피종이다.</P><P>율무1호에 비해 출수기 및 성숙기가 2일정도 늦고, 간장은 길며 등숙률이 높고 1,000립중은 무겁다. 백엽고병과 도복에는 강한 편이다. 산간고냉지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재배할 수 있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1D6E7E39-3B1F-FA68-2532-333D0CA9AED5.jpg\"></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풍성율무</SPAN></STRONG></SPAN></P><P>&nbsp;</P><P>풍성율무는 금산지역 수집종을 순계분리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종피색이 흑갈색인 경피종으로 꽃색은 황색이고 줄기는 녹색으로 굵으며 잎은 녹색이고 크다. 율무1호에 비해 출수 및 성숙이 2일정도 늦고 간장은 조금 길며 분얼수는 비슷하다. 등숙률이 높으며, 천립중이 무거운 다수확 품종이다. 잎마름병은 율무1호에 비해 강하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153636C8-5815-6FC6-5BA3-9A9B7F010855.jpg\"></P><P>&nbsp;</P><P><BR>&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상강율무</SPAN></STRONG></SPAN></P><P><BR>상강율무는 조숙, 내병성인 후쿠하네를 모본으로 박피, 다수성인 수원6호를 부본으로 계통육성한 품종이다.</P><P>엽초색은 녹색, 잎은 농록색, 잎의 크기는 중 정도이며, 자술색은 유백색, 종피색은 흑갈색이 다. 출수기와 성숙기는 율무1호에 비하여 각각 10일, 12일 빠르다.</P><P>율무1호에 비해 등숙률과 천립중이 높은 다수확 품종으로, 율무1호 보다 잎마름병에 강하다. 경기, 강원, 충청 등 중북부지역에 적응성이 높은 품종이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BCFB8305-D8ED-FB15-F98F-C46ADF16CCD5.jpg\"></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BR>&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조현율무</SPAN></STRONG></SPAN></P><P>&nbsp;</P><P>조현율무는 수원6호×오카야마 교배종에 UCN300-25계통을 교배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2005년에 품종등록 되었다.</P><P>조현율무의 주요 특성은 만생종인 율무1호 보다 15일정도 조숙하고 식물체 간장 역시 율무 1호보다 22cm 짧은 단간종으로 재배관리 용이할 뿐만 아니라 수량성도 율무 1호보다 18% 증수되는 암갈색의 종피를 가진 율무 품종이다.</P><P>&nbsp;</P><P align=center><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802A4C65-08B5-EE94-F3A0-A6763AD49225.jpg\"></P><P>&nbsp;</P><P>&nbsp;</P><P>&nbsp;</P>[출처]새농사","제목":"[율무]육성품종의 특성","등록일":"2011-12-12","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cc1d03809ebe9d7a09cbb901e575d0a","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alt=\"\"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result_2011_11_3_10_14_2_286_1.jpg\"></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토양</STRONG></SPAN></P><P>&nbsp;</P><P>유기물 함량이 많고 표토 밑에 자갈이나 단단한 흙이 받쳐있어 물 빠짐이 좋은 사양토 또는 식양토가 좋다. 물빠짐(排水)이 잘되지 않는 곳에서는 뿌리 썩음병 발생이 많아진다. 토양의 중금속함량이 농경지의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관수원은 농업용수 이상이어야 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기후</STRONG></SPAN></P><P>&nbsp;</P><P>비교적 온난하고 햇빛이 잘 들며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적지이다. 출아적온은 18~25℃이며, 이 때의 출아소요 일수는 18~25일이다.</P><P>&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P style=\"FONT-SIZE: 10pt\">&nbsp;</P>[출처]새농사","제목":"[지황]재배환경","등록일":"2011-12-07","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cord_key":"h:1cc8471a94df95b1a0f9b54a5c7f8da8","as_of":"2025-05-29","payload":{"내용":"<P><IMG src=\"http://www.okdab.com/upload/editor_img/201112/49E19AAA-16D6-32FF-4ED5-FE5581F3FEAD.jpg\"><BR></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장마대책</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TRONG></SPAN><BR>&nbsp;작약은 정식 후 3~4년 만에 수확하는 생육기간이 긴 작물로 침수가 오래되거나 물 빠짐이 불량하면 어린 작약에서 뿌리의 활력이 나빠져 식물체가 시들거나 말라 죽는다. 2~3년 이상된 작약은 대체로 다른 작물에 비해 장마 피해가 적지만 뿌리 부패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장마 피해방지 대책으로는 포장에 습해가 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토사가 흘러내리는 곳은 사전에 대비한다. 장마기 동안 흰가루병, 점무늬병, 탄저병 등에 철저한 방제가 요구된다.</P><P>&nbsp;</P><P>&nbsp;</P><P><SPAN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가뭄대책</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4px\"></SPAN><BR>&nbsp;작약은 심한 가뭄에 비교적 약한 작물인데 장기간 한발 시에는 생장억제로 생육이 부진하고 수량이 감소된다. 방제대책으로는 부직포나 왕겨, 볏짚을 깔아 수분증발을 막고, 한발이 심할 경우 작약에 직접 관수한다. 관수용 물은 수질관리 기준사항에 적합한 농업용수를 사용한다.<BR></P><P>&nbsp;</P><P>&nbsp;</P><P>&nbsp;</P><P>[출처]새농사</P><P>&nbsp;</P><P>&nbsp;</P><P>&nbsp;</P>","제목":"[작약]재해대책","등록일":"2011-12-13","메뉴명":"핵심기술"},"last_seen":"2026-08-24 06:25:13.16218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