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file_15153832","total":219,"total_source":"catalog","limit":20,"offset":0,"items":[{"record_key":"h:013301435822583602ea76943ea36032","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역삼1동이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2주간 반지하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 독거노인 246가구를 대상으로 복지플래너 10명이 유선·방문을 통해 '에어컨 설치 현황 및 전기요금 감면 누락자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저소득 폭염취약 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 예방과 동시에 복지할인제도의 미수혜자를 사전에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다. 역삼1동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거나 연락을 취하는 등 적극 조치했다. ▲가정 내 에어컨 설치 및 노후화 여부 ▲전기요금 감면·에너지바우처 등 냉방비 감면 혜택 누락 여부 점검 ▲개인별 건강상태 및 온열질환 증상 등 폭염 고위험군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철저히 진행하며 통합돌봄이 필요한 1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했다. 폭염취약계층 286가구를 전수조사한 결과, 제도적 지원을 놓치고 있던 전기요금 감면 미신청 42가구와 에너지바우처 미수혜 56가구에도 감면 서비스를 신청·연계했다. 또한 에어컨 미설치·노후화된 23가구를 발굴했다. 2027년 초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주관하여 에어컨을 설치·교체하는 ‘저소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에 연계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복지할인제도 미수혜자들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덜어냈다. 또한 경제적 부담으로 에어컨 가동을 망설이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숨통을 틔워준 셈이다. 이육영 역삼1동장은 \"그동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냉방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 단위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목":"역삼1동, 폭염 사각지대 없도록 “취약계층 286가구 전수조사로 안전망 강화”","부제목":"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2주간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 286가구 집중 돌봐 냉방기기 미설치·요금 감면 누락자 대거 발굴·지원","공개여부":"Y","등록일자":"2026-08-28 10:58"},"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5e40a6b55e606da7675e0d746277b34","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운영하는 강남인강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남 기출 클래스 시즌2’ 개강에 맞춰 오는 9월 8일부터 21일까지 개강 기념 이벤트를 연다.  강남인강에서 지난 1학기 첫선을 보인 ‘강남 기출 클래스 시즌1’은 수강생 수가 8배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는 심화 학습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이번 시즌2에서는 상위권 학습자를 위한 고난도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강의는 강남 지역 중학교 실제 기출문제를 분석해 구성했으며, 중간·기말고사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 창의적 사고력과 서술형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고난도 문제와 창의적 문항을 다수 포함했다.  또한 중등 교육과정을 넘어 고등학교와 수능까지 연계 가능한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학습법 영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수강생에게는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모의고사 총 12세트를 제공한다. 이는 학년별 4세트로, 기존 시즌1의 2배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강의 맛보기 시청 후 기대평을 작성하고, SNS 공유 또는 공부 인증샷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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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해 장애인생산품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친환경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현장에서 수거하는 ‘텀블러 수거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소담소담 별별마켓은 장애인 근로자의 땀과 정성이 담긴 제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ESG형 지역 축제”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소비 문화 확산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제목":"강남구, 장애인생산품 특별판매전 ‘소담소담 별별마켓’ 개최","부제목":"장애인 자립 지원·ESG 실천 결합한 지역 나눔 장터, 23일 구청 본관 1층에서 열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참가...사용하지 않는 텀블러 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22 10:27"},"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cc11ca68b96520bc9f26ac0495f1bbd","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동측 로비에서 ‘제14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를 연다. 전시 기간 중인 24일 오후 4시에는 시상식과 함께 ‘건축심포지엄’이 개최된다.  구는 도시 미관을 높이고 건축문화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해 왔다. 올해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아름다운 건축상 9점 등 총 15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작 ‘에이텍 빌딩’(도곡동 논현로26길 30-9)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57.87㎡ 규모의 건축사 사무소 본사 건물이다. 기존 벽돌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벽돌을 교차 배치해 시간이 켜켜이 쌓인 듯한 입면을 완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드라이에케 Dreiecke(봉은사로44길 58) ▲커피공연장(도산대로11길 15), 우수상에는 ▲빙하 GLACIA(언주로108길 17-2) ▲컬러스테이션 COLOR STATION(학동로 151) ▲필로소피 PHILOSOPHY(선릉로119길 28)가 선정됐다.  올해 전시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강남 건축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구성을 선보인다. 수상작 전시에서는 오늘의 건축을, 역대 수상작 아카이브에서는 강남의 건축사적 변화를, 해외 유명 건축가 설계작과 도시건축 창의혁신 디자인 선정작에서는 미래 강남건축의 비전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강남구 건축사회와 협업하여 ‘강남건축문화제’를 동시 개최, 지역 건축사들의 우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실크스크린 체험, 수상작 설계사무소 견학, 수상작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건축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실크스크린 체험은 27일~28일 오후 3시에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수상작 설계사무소 견학과 수상작 투어는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https://yeyak.seoul.go.kr/web/main.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 정보 등 자세한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https://gba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개청 50주년을 맞은 올해, 건축물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미관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건축문화를 발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도시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구, 22일부터 ‘제14회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 개최","부제목":"9월 22~28일 코엑스 동측 로비, 15점 수상작과 역대 아카이브 전시 건축의 과거·현재·미래 한자리에서…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22 10:26"},"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d264be61b41aec59fb2fc35744c0e00","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개포2동이 오는 24일 개포동근린공원(개포로 509)에서 양재천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주민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함께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500석 규모로 농구장에 조성한 공연 구역에서는 ▲주민 동아리 초동예술단(퓨전 장구 난타)과 강낭콩동아리(하모니카 연주) ▲강남구 행복콘서트 참여 아티스트 국악인가요(퓨전국악)와 튠어라운드(재즈)가 진행하는 사전 공연이 흥을 돋우고, 본공연으로 ▲남성 2인조 듀오 유리상자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성악앙상블 콰트로 ▲트로트 가수 강유진의 무대가 이어진다.  무대 주변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나바다 별별마켓 ▲개포2동의 옛 모습을 담은 추억의 사진전 ▲페이스페인팅 ▲시글래스를 활용한 손거울 만들기 ▲ 북청사자탈 그리기 체험 및 탈 써보기 등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북청사자놀음 특별공연은 우리 전통예술의 멋을 고스란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진 개포2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알찬 콘텐츠로 채워진 양재천 가을음악회에 많은 분이 찾아오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즐거움이 가득한 개포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목":"개포2동 ‘양재천 가을음악회’서 가을 감성 충전하세요","부제목":"24일 개포동근린공원서 국악, 아카펠라 등 공연… 사진전·전통문화 체험 등 부대행사 운영","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20 09:33"},"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d34989be1a00405d0c3891e2a154f8d","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신사동이 지난 2일 관내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빚는 도자기, 기분 좋은 외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동 주민센터와 신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가 여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이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도예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도자기 접시 만들기 활동에 나섰다. 흙으로 도자기를 빚는 동안 이들은 촉각으로 전해지는 신선한 자극을 만끽하는 것과 동시에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향후 운영 예정인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 참가자는 “도예라는 게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어서 더 뜻깊고 기분 좋은 경험이 됐다”며 “일상에서 쓸 수 있는 그릇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관계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사동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음에 따라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이번 프로그램과 연계된 후속 프로그램을 11월쯤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일상 체험과 심리 치유를 주제로 다양한 소재를 발굴할 예정이다.","제목":"도예 체험하며 정서적 지지 경험한 신사동 중장년 1인가구","부제목":"2일 진행한 ‘손끝으로 빚는 도자기, 기분 좋은 외출’ 프로그램, 참가자들로부터 호평 얻어","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04 14:19"},"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d4e77f10db7224ca050e2bb7a9ae409","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역삼1동이 10월22일 주민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지키미’ 행사를 개최했다.  동은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현대모비스㈜ 사회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알려주는 건강지키미사업을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역삼1동 방문간호사의 주도 아래 ‘당뇨병 바로 알리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19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이들은 당뇨병의 정의부터 시작해 당뇨측정기 사용법, 당뇨 예방 수칙, 소도구(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운동법 등을 익히며 일상에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동은 오는 11월, 비슷한 규모로 건강지키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총 40분의 어르신에게 건강관리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좌를 들은 한 어르신은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걱정이 됐는데 오늘 배운 체조랑 관리법을 잘 기억해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주민센터에 고맙다”고 말했다.  임경수 역삼1동장은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돕는 건강지키미사업은 경계를 넘어서는 협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강남형 ESG 대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맞는 복지·건강 관리 사업을 꾸준히 발굴함으로써 어르신의 건강·복지 위기를 조기 파악해 발 빠르게 대처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키미가 되겠다”고 말했다.","제목":"역삼1동, 어르신 대상 ‘소리 없는 불청객’ 당뇨 잡기 나섰다","부제목":"22일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지키미’ 개최… 혈당측정기 사용법 및 소도구 운동법 교육","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28 09:31"},"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ded4e723360f568758b601963ef8e77","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이 오는 13일 세곡천 수변공원에서 ‘세곡동 한마음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세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매구역에서 자유롭게 물건을 사고팔 수 있다. 별도의 접수절차나 참가비 없이 돗자리와 판매 물품만 준비하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물품 판매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세곡동 자원봉사센터 캠프는 환경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 친환경 화분에 꽃모종을 심어 가져갈 수 있는 ‘꽃모종 심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옛뜨락전통놀이협회 부스를 방문하면 버려지는 재료를 활용한 ‘재활용 전통놀이 체험’과 양말목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곡교회에서 잔치국수, 떡볶이 등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신제욱 세곡동장은 “2014년부터 꾸준히 운영 중인 세곡동 벼룩시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익히고 이웃 간에 서로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행사”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주말 행사인 만큼 안전하고 즐겁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제목":"세곡동, 13일 수변공원서 ‘세곡동 한마음 벼룩시장’ 개최","부제목":"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참가비 없이 선착순 참여 가능… ESG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10 18:05"},"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e0fb2e9b3e4baf3c726aa477cc2f1aa","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역삼청소년센터에서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고, 아동친화도시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세대 통합 특화사업으로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경기에 도전하며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루는 2인 1조 방식으로 50팀, 100여 명이 직접 경기에 참여한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약 1,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물 위의 경쟁과 도전의 현장을 지켜볼 예정이다.  경기는 크게 두 종목으로 나뉜다. 먼저 ‘워터 레이스’는 수영장에 설치된 미끄럼틀, 분수 터널, 롤러 장애물 등 6개의 코스를 부모·자녀 팀이 통과하는 방식이다. 스피드와 협동심을 모두 요구하는 역동적 구성으로 참가자들이 숨 가쁘게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두 번째 종목인 ‘수중 철봉 오래 매달리기’는 수영장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체력 및 집중력 경기로, 수영장이라는 이색적인 환경이 경기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관 ▲풍등 만들기 ▲먹거리 부스 등의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강남구의 아동친화 정책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부모와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가족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구 첫 ‘세대통합 워터레이스’ 개최, 물 위에서 가족이 뭉쳤다!","부제목":"10월 26일 역삼청소년센터 수영장서 레이스·철봉 매달리기 등 가족 도전의 장 열려","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22 16:34"},"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0f9ae7969811eebf430a89d9ffedde75","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강남의 변화와 일상을 기록한 기념 사진전 ‘우리, 강남’을 연다. 전시는 9월 23일~10월 10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이어 10월 11일~10월 18일 코엑스 동문 로비에서 야외 순회로 진행돼 더 많은 시민이 일상 동선에서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제목 ‘우리, 강남’에 담긴 의미를 공간과 동선으로 풀어냈다. ‘우리’는 도시의 주인공이 행정이나 건물이 아닌 주민 한 사람, 이웃 그리고 공동체임을 뜻한다. 특히 복원 30주년을 맞은 양재천에서 시작하는 동선은, 자연을 회복하고 일상을 품어온 강남의 시간을 상징한다. 구는 ‘도시의 기념은 대형 전시장뿐 아니라 주민이 걷는 길 위에서 더 또렷해진다’는 취지로 접근성이 좋은 두 장소를 선택했다.  전시는 약 1년간 강남 전역을 기록한 사진 중 50여점을 엄선했다. ▲하늘에서 본 강남 ▲강남의 시작 ▲문화로 숨 쉬는 강남 ▲강남의 사계 ▲강남, 강남人 등 5개 주제로 구성해 반세기 동안 변화한 도시 풍경과 오늘을 살아가는 구민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대표작으로는 강남의 랜드마크 ‘I♥GANGNAM’ 조형물을 유리구슬에 비친 반전 프레임으로 포착한 작품이 소개된다. 뒤집힌 풍경 속 다채로운 빛과 색감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강남’이라는 전시의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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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12.043963+09"},{"record_key":"h:11add9e0a19970b1202d128cf96c809d","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0월 12일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썸 in 강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단순한 소개팅을 넘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소통을 함께 즐기는 ‘강남 스타일’의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야외정원과 홀이 있는 라움 아트센터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행사의 목적이다. 강남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강남구가 참가자를 모집하고, 신한은행이 전액 후원한다.  ‘썸 in 강남’은 ‘문화가 있는 만남’을 지향한다. 식전 행사로 오후 2시 남성 참가자를 위한 전문가의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본행사는 오후 4시부터 ▲그룹별 자기소개 ▲취향 밸런스 게임 ▲1:1 눈맞춤 대화와 현대예술 오마주 눈맞춤 퍼포먼스 ▲저녁 식사와 자유 대화 ▲차례로 자리를 옮겨가며 나누는 1:1 순번 대화 등 총 7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예술적 분위기 속에서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눈맞춤 퍼포먼스’, 관심사 기반 대화 유도 게임, 전용 공간에서의 단체 저녁 식사 등은 기존 소개팅 행사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종 선택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후속 연결도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7세~39세(1998~1986년생)의 미혼남녀로,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 자영업자, 프리랜서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소통참여 > 신청 > 썸in강남)에서 하면 된다.  자격 확인을 위한 서류 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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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열람 대상은 강남구 소재 개별토지 약 3만2천 필지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강남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방문·전화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열람기간에는 특히 감정평가사 상담제도를 운영해 구민 편의를 높인다. 감정평가사가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과 토지 특성 반영 여부 등을 직접 설명하고 상담해, 토지 가격에 의문이 있거나 산정 근거가 궁금한 주민의 이해를 돕는다. 단순히 의견서를 접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가격이 산정됐는지”를 전문가에게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 부동산정보과로 전화 신청하면 일정 조율 후 안내받을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강남구청 부동산정보과나 각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 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강남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이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부동산정보과(☎02-3423-6311~4) 또는 각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와 각종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주민 입장에서는 작은 차이도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열람 기간에 지가를 꼼꼼히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감정평가사 상담제도를 통해 충분히 설명받은 뒤 의견이 있으면 적극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제목":"강남구, 개별공시지가 열람기간 운영…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한다","부제목":" 3월 18일~4월 6일 의견제출 기간 운영…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 누구나 확인 가능 지가 산정 과정·토지 특성 반영 여부 등 궁금증 해소 위한 상담제도 함께 운영","공개여부":"Y","등록일자":"2026-03-17 17:16"},"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278e63126bf68319a6d5e9856964734","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25일 봉은사로 68길 일대에서 ‘제3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3회를 맞은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구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주민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기획됐다. ‘K-Golden Age Festa 2025’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봉은사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선정릉 어가행렬과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조선시대 참배 행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정릉 어가행렬은 명종, 문정왕후의 선정릉 참배 행렬을 재현한 행사다. 봉은사부터 선정릉까지 이어지는 행진에는 삼성1동·2동 주민이 참여하며, 짚신을 신고 같은 코스를 걷는 ‘짚신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선정릉에 도착하면 종친이 주관하는 왕릉 제향이 진행되며 어가행렬이 마무리된다. 한편,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서 어가행렬이 진행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봉은사 교차로~현대백화점 삼거리~포스코사거리~선정릉 일부 구간은 차량 최우측 차로를 부분 통제한다.  오후 3시부터는 전통의 흥을 담은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태평성대 연희, 줄타기, 사자춤, 기접놀이, 퓨전국악,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으로 이뤄진 본행사가 진행된다.  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문화거리 일대에 설치된 100여 개의 부스는 ▲21개국 대사관과 연계해 각 나라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존 ▲신진 작가 및 강남미술협회·전통공방의 작품을 전시한 공예·아트 존 ▲글로벌 스타트업과 청년 창작자들의 아이디어와 혁신 콘텐츠를 선보이는 청년창업 부스로 채워진 청년 존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존 ▲삼성2동의 자매결연지인 전북 진안군 부귀면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관내 소상공인 부스와 푸드트럭이 모여있는 지역상인 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윤상훈 삼성2동장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가 가을의 정취를 담아 올해 선정릉 어가행렬과 함께 더욱 알차게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제목":"어가행렬부터 짚신런까지… 선정릉서 펼쳐지는 문화축제","부제목":"봉은사~선정릉 행진·왕릉 제향과 연계한 본행사와 글로벌 문화 체험, 공예·아트 전시 등 운영","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21 09:55"},"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5f3aac36ee46bf381da7baa2ffa7c3b","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개포1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건강 특강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5월 강남구웰에이징센터에서 열린 ‘불멸의 호르몬으로 활기찬 노년을!’ 강연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기획된 후속 프로그램이다. 최근 건강관리 트렌드로 주목받는 ‘저속노화’ 개념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호르몬 중심의 건강 전략을 주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가 맡는다. 안 교수는 국내 내분비 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호르몬 및 대사질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노화를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호르몬 변화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면역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체지방 감소, 근육량 증가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저속노화 4대 호르몬’을 중심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실천 전략을 집중적으로 알려준다.  강연은 60세 이상 강남구민 1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화(☎02-3423-7002)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호르몬 건강관리법을 통해 보다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목":"“젊음은 호르몬이 좌우한다”… 강남구, 저속노화 전략 특강 연다","부제목":"10월 23일 강남세브란스 안철우 교수 초청… 저속 노화 건강법 실천 전략 제시","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13 13:34"},"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763d30a7494709c7aff26ffd9ab6079","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이 11월 1일 세천공원 옆 저류지에서 제11회 세곡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맞아 ‘뉴트로 감성으로 세대를 잇는 세대 공감형 주민 축제’ 콘셉트로 진행한다. 세곡동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복고댄스 팀의 뉴트로 댄스 공연으로 흥을 돋운다. 이어서 O·X 퀴즈, 초성 퀴즈 게임 마당, 주민 노래자랑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단합을 다진다.  특설무대 주변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세곡동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세곡 50년 사진전’ ▲옛날 교복 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뉴트로 체험 ▲딱지치기,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마당 ▲근감소증·스트레스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세곡보건지소 건강체험 부스 ▲성모자애복지관·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탄소 중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관내 외식업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안 쓰는 물건을 저렴하게 사고팔 수 있는 벼룩시장 등도 함께 운영해 풍성한 먹거리, 즐길 거리를 자랑한다.  신제욱 세곡동장은 “매년 열리는 세곡동 한마음 축제는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돼 서로 가깝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세대를 하나로 이어주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함으로써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따뜻하고 활력있는 세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목":"뉴트로 감성으로 세대공감 부르는 세곡동 한마음 축제","부제목":"11.1 세천공원 옆 저류지서 복고댄스 공연, 옛날 교복·달고나 체험, 세곡 50년 사진전 등","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30 14:12"},"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77f5e30b798e8aeb7bbad84f00247b4","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남개포시장 호프거리 일대에서 ‘강남 개포路 다시, 밝음’이라는 이름으로 야식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개포시장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야시장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이색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은 TV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 등에서 활약한 요리연구가 오세득이 강남개포시장 상인들과 협업해 직접 개발한 특별 야식 메뉴다. 이 메뉴는 시장 내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만들어지며,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 환영 음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강남개포시장 맛집들의 대표 메뉴를 활용한 야시장 특별 음식도 선보인다. 모듬전, 참소라무침, 족발, 치킨 등 전통시장에서 사랑받는 인기 메뉴들이 야시장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준비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인들이 직접 요리 실력을 겨루는 ‘야식 요리 대결’도 펼쳐지며, 고객 심사를 통해 ‘베스트 개포야식’이 선정된다.  이와 함께 단 한 팀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식사 체험인 ‘야식토랑’도 운영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사연 주인공에게는 별도로 마련된 자리에서 특별 메뉴를 제공한다.  야시장 분위기를 더하는 ‘밤맥 파티’도 열린다.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생맥주 1잔과 텀블러를 제공한다. SNS 인증 이벤트, 즉석 사진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구는 강남개포시장 내 야시장 구간을 ‘별빛 거리’로 조성하고, 이날 경관조명 점등식과 함께 음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개포동 주민이자 가수인 임병수가 재능기부로 무대에 오르며, 아리모리앙상블의 현악 4중주 공연도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과 협력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개포시장에 밤이 더 맛있다! ‘야식 행복 페스티벌’ 개최","부제목":"9월 4일 오후 5시~9시 개최,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첫 시도 스타셰프 오세득 요리 시연부터 맛집 야식 메뉴, 조명 점등식,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02 09:43"},"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8922f84c76c7eb89da4ab7cf0611e0a","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GREEN 강남,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환경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압축적 도시 성장 속에서 변화해온 강남의 환경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를 통해 지난 5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 전문가와 함께하는 환경 대담 토크 콘서트에는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아주대 교수, EU 기후행동 친선대사이자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자원순환 스타트업 슈퍼빈의 김정빈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 교수는 환경 인식의 심리학적 접근을, 줄리안은 국제사회의 기후 대응 흐름을, 김 대표는 자원순환과 친환경 스타트업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강남의 환경 50년 ? 변화와 기억 ▲스마트 환경도시 강남의 오늘 ▲그린 혁신과 정책, 강남의 내일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다룬다.  ■ 전시와 체험으로 만나는 ‘GREEN 강남’ 행사장 로비에서는 ‘어제·오늘·내일의 강남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가 열린다. 양재천·대모산 등 강남의 생태계를 담은 영상과 사진, 강남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SK텔레콤은 ‘제로웨이스트존’을 운영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안내하고, 슈퍼빈·위코워크·아임낫어베이비 등 관내 에코 스타트업이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장 방문객들은 홍보·체험 부스를 통해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토크 콘서트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환경 토크 콘서트는 강남 50년의 성장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기업, 전문가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 강남을 실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구, 개청 50주년 맞아 ‘환경 토크 콘서트’ 개최","부제목":"10월 2일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 전문가 대담·환경 전시·체험 행사 마련","공개여부":"Y","등록일자":"2025-09-26 10:50"},"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ace229418b74bc303fa25d65302b198","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압구정 재건축 단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지난 21일 압구정 2구역 신현대아파트에서 2·3·4·5구역 조합장과 정비사업 관계자들을 만나 단지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간담회 뒤에는 사업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며 현장 여건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구역별 사업 단계에 맞는 행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허가 절차와 관계기관 협의 등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압구정 재건축은 올해 들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5월 3·4·5구역의 시공자 선정이 완료된 데 이어 7월에는 2구역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2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고, 3·4·5구역도 통합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구는 각 구역의 사업 일정과 쟁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서울시와 관계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신속히 조율할 계획이다. 한강변을 대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인 만큼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교통과 보행, 기반시설 등 도시 전반의 완성도도 함께 살핀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압구정 재건축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남의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난 은마아파트의 ‘쾌속 심사’를 모범사례로 삼아 압구정 재건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제목":"김현기 강남구청장, 압구정 재건축 현장 소통…신속한 사업 추진 지원","부제목":"21일 압구정 2·3·4·5구역 조합장과 간담회…사업 현안·건의 사항 직접 청취 2구역 통합심의 통과, 3·4·5구역도 하반기 심의 예정…단계별 행정지원 강화","공개여부":"Y","등록일자":"2026-07-22 09:47"},"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bec3276c798bbe62a2fd3e1c55772cf","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청담도서관이 지난 10월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전국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전국 2만 2천 여개 도서관 중에서 청담도서관이 우수 운영 기관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우수도서관 포상’은 독서문화 진흥과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도서관을 발굴·격려하는 제도로, 도서관 운영 실적과 지역문화 기여도, 프로그램 혁신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단과 공적심의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거쳐 총 48개 기관이 선정됐다.  청담도서관은 연령과 환경에 따른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온 점이 주목받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집 대상 기관대출, 초등학교와 연계한 작가 초청 프로그램, 특수학교 학생과 강남구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위한 방문형 독서 서비스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청담도서관은 물리적 공간의 제약을 넘어, 지역사회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포용적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공공도서관 운영 사례로 인정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밀착형 도서관서비스를 통해 주민 누구나 도서관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역사회 문화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구 청담도서관, 전국 우수도서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수상","부제목":"어린이집·특수학교·치매안심센터 연계 ‘찾아가는 독서 서비스’ 눈길 정보 접근성 높이고 지역 밀착형 문화 확산 기여…전국 2만 2천여 개 도서관 중 선정","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31 09:38"},"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cord_key":"h:1cd1ff6fbe709d9e05645e3e48b12be8","as_of":"2026-09-28","payload":{"구분":"article","내용":"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저출생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정책 경쟁에서 강남구의 육아지원 정책이 우수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대회로, 저출생 극복을 포함한 5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시상한다.  이 대회에서 강남구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육아지원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임신에서 출산, 영유아기와 아동기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끊김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2025년 기준 1,9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산 초기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첫 달 기준 출산양육지원금 등 790만 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외에도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하는 ‘강남형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난해 4,587가정에 제공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이용 실적이다.  또한 어린이집 환경 개선 및 그린리모델링, 놀이특화 프로그램, 시간제 보육서비스 등 공보육의 질 향상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공공형 실내놀이터 3곳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개관한 ‘강남어린이회관’은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연간 11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육아 지원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전방위적인 정책 추진 결과, 강남구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중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저출생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민과 함께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육아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저출생 문제 해결을 선도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목":"강남구, 저출생 극복 정책 인정받아 ‘지방자치 경영대전’ 장관상 수상","부제목":"2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율 서울 1위…생애주기별 맞춤형 육아지원 정책 성과 인정 출산·돌봄·보육 전 단계에 걸친 전폭적 투자…“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해 가겠다”","공개여부":"Y","등록일자":"2025-10-28 15:43"},"last_seen":"2026-10-05 05:34:12.04396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