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file_15151124","total":2464,"total_source":"catalog","limit":20,"offset":0,"items":[{"record_key":"h:000558d15abcf88c194dc86255ab9431","as_of":"2025-11-05","payload":{"내용":"슈크림 속이 없다는 이유로 제빵사가 쓰레기통에 버린 빵들이 스스로 슈크림을 찾아 나선다. 이들은 과연 원하는 대로 슈크림빵이 될 수 있을까? 붕어빵처럼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 단팥을 넣은 빵, 함께 하고픈 친구인 만두를 만나 김치 속을 채운 빵, 단단한 콩자반을 채운 후 먼 길을 떠날 용기가 생긴 빵, 아직 좋아하는 걸 더 찾고 싶다는 빵까지……. 엉뚱하고 기발한 이들이 자신의 ‘빵심 ’을 찾아가는 여정이 사뭇 유쾌하고 발랄하다.  내 삶의 행복은 누군가 정해주는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지 않다. 내가 애써 찾은 것들이 나만의 속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걸 빵들이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런데 슈크림 말고 다른 속을 채워도 슈크림빵일까? 빵들은 과연 계획대로 다시 빵집으로 돌아갔을까? 사랑스럽고 개성 강한 다섯 빵들의 자아 찾기 대모험을 기대하시라!","대상":"유아","저자":"글·그림: 김지안","제목":"내 멋대로 슈크림빵 : 김지안 그림책","주제":"문학","발행처":"웅진주니어 : 웅진씽크빅","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20","청구기호":"아813.7-20-1435","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21-02-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099aaf2bae7935544e55195c1ef668","as_of":"2025-11-05","payload":{"내용":"지금부터 80년 전 쯤 영국의 스코틀랜드에서 있었던 이야기예요 커스티는 폭풍이 휘몰아친 다음날 해변에서 커다란 상어 알같이 생긴 알을 발견하고는 집으로 가져왔어 요.  다음날 알에서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동물이 나왔어요. 새끼고양이만 해요. 머리는 말 같고, 몸통은  거북이 같고, 피부는 두꺼비같이 생겼어요.  동생 앵거스는 보자마자 괴물이라고 해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이 동물을 알고 계셨어요. 어릴 적부터 보고 싶어 하던 호수에 사는 괴물 ‘수마’라고 , 물에 사는 말이라는  뜻인데 본 사람이 거의 없는 신비로운 동물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수마 크루소는 점점 큰 집이 필요했어요.  3년 만에 15미터 크기로 자라 버린 거 예요.  그동안 여러 번 이사했어요. 몸도 커지고 먹을 것도 더 많이 필요했으니까요.  집 안 욕조에서 마당 에 있는 금붕어 연못으로 그 다음엔 집 가까이에 있는 호수로 마지막으로 큰 호수인 로치호수로 이사를 했 어요. 로치 호수로 옮겨갈 때는 커스티, 앵거스, 할아버지, 아빠 모두 힘을 모아 비밀작전으로 옮겼어요. 크 루소를 다른 사람들이 보면 크루소의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요. 크루소는 커스티 가족이 “크루소” 하고 부 르지 않으면 절대로 물 밖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아요.  가끔 네스 호에서 크루소와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동물을 보았다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답니다. 크루소와  커스티 가족의 이야기를 읽고 신비의 비밀을 나눠가지세요  책 속의 삽화는 동글동글하고 소박한 커스티 가족의 일상생활은 부드럽게, 까만 눈을 영리하게 반짝거리 는 귀여운 크루소가 점점 자라 로치 호수에서 불쑥 솟아오르는 멋진 모습들은 유연하고 역동적으로 표현되 어 읽는이에게 크루소를 친구처럼 생각하게 해줍니다.  2003년에는 <바다의 선물 크루소>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고 2008년 개정판에서는 영문제목 그대로 <워터 호스>로 발행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을 <워터호스>로 한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했답니 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딕 킹 스미스 글 ;데이비드 파킨스 그림 ;김서정 옮김","제목":"워터호스","주제":"문학","발행처":"웅진씽크빅","조회수":"2","테마명":null,"발행연도":"2008","청구기호":"아843-8-291","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8-07-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4b74638bffa4ad837983d67e5bba25","as_of":"2025-11-05","payload":{"내용":"우리는 역사를 왜 배워야 할까요? ‘역사공부’하면 괜히 따분해지고, 열심히 외워야하는 암기 과목이라고 생 각하지는 않았나요? 「통통 한국사」1권은 한반도에 사람이 처음 살게 된 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다 루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기 전에 큰 숲을 먼저 보듯이, 책에서는 한반도에서 일어난 굵직한 사건들을 기본 으로 한국사의 큰 줄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물줄기를 따라 강가를 산책하듯 책을 읽다보면 머릿속에  뒤엉켜 있던 그 동안의 역사 지식들이 차곡차곡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실제 유물·유적 의 사진과 옛 도구들의 사용방법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고, 당시를 배경으로 한 짧은 동화들은 독자로 하 여금 과거의 아득한 옛날이야기가 아닌 지금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는 각종 언론과 매체를 통해 역사 왜곡에 관련된 소식을 심심치 않게 접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대한 올 바른 이해는 현재를 인식하고,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훌륭한 자양분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사 를 올바르고 즐겁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대상":"초등고학년","저자":"안길정 기획/글, 이상미 글, 강화경, 유남영 그림","제목":"통통 한국사  : 과거와 현재가 통하는 통 큰 한국사. 1","주제":"역사","발행처":"미래엔컬처그룹","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09","청구기호":"아911-10-4-1","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0-05-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55b8c8e9624cb74b170a3cab8d8da3","as_of":"2025-11-05","payload":{"내용":"이 책은 여행가 완다, 완다의 삼촌 클리프 아저씨, 펭귄 파키가 세계여행을 하면서 세계지리 이야기를 재미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계지리를 배우기 전에 지구의 생성, 대륙이동, 화산, 사막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상세히 알려줍니다. 지구과학 이야기가 끝나면 \"아주 멋진 아시아, 경이로운 아프리카, 웅장 한 북아메리카, 눈부신 남아메리카, 특별한 유럽, 놀라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세계 여러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다양한 그림과 지도, 설명이 잘 어우러져 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애니타 개너리 글 ;마이크 필립스 그림 ;윤소영 옮김","제목":"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지구 곳곳 지리 여행 이야기","주제":"역사","발행처":"문학동네","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09","청구기호":"아980-9-4","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9-07-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756573d641d381796f20be5b1d21d0","as_of":"2025-11-05","payload":{"내용":"은이는 바쁜 엄마를 대신 해 동생 찬이를 데리고 미술관에 가게 됩니다. 동생 찬이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찬이를 잘 챙기라는 엄마의 당부가 있었지만 은이는 버스를 탈 때 지하철 개찰구를 빠져 나가며 뒤에서 멀뚱멀뚱 서 있는 찬이를 보고 깜빡 잊고 찬이 먼저 들여보내지 않은 걸 후회합니다.  미술관에서 은이는 찬이에게 그림을 손으로 만져 볼 수 있게 한쪽 손을 그림 위에 가져다 대 줍니다.   은이는 눈으로, 찬이는 손끝으로 그림을 보게 됩니다. 작품을 만지던 찬이는 “누나, 이거 나무 맞아?”하면서 예전에 본 나무들과 다름을 이야기하고  시력을 잃기 전 식물원, 동물원에서 보았던 공작새, 무지개, 꽃 등의 추억을 떠올립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은이는 찬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고 찬이에게서 작년 여름 어느 날에 있었던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손으로 그림을 보는 찬이를 보면서 후천적으로 눈이 보이지 않게 된 동생의 삶을 처음으로 이해해가는 은이의 마음과 사고를 겪으며 먼저 어른이 되어버린 찬이의 숨겨진 마음을 들여다보며 우리는 무엇으로 세상을 보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두 남매의 마음이 이어지는 대화를 들으며 나는 누구와 마음을 이어갈까 돌아보면 좋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박현경 글 ;이진희 그림","제목":"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주제":"문학","발행처":"해와나무","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6","청구기호":"아813.7-16-830","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7-02-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76da81acaf10adc49d53037eebca3e","as_of":"2025-11-05","payload":{"내용":"청소년기는 몸과 마음이 크게 성장하는 시기로 그로 인한 고민과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청소년들의 신체적 성숙에 관한 조언은 많지만 정신건강을 위한 책은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10대들을 위한 미술치료 에세이’란 부제처럼 미술치료의 다양한 사례를 엮은 것입니다. ‘시험 때만 되면 불안해요’, ‘부모님은 형만 좋아해요’, ‘스타가 되고 싶어요’ 등 청소년들이 겪는 심리적 고충을 다루고 있기에 비교적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김선현 교수는 국내 임상 미술치료 분야의 전문가로 게임 중독을 비롯한 각종 정신적 어려움에 대한 재활치료의 경험을 가지고 이 책을 썼습니다. 각 장의 시작과 끝에는 ‘명화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 ‘명화로 내 마음 어루만지기’를 실었습니다. 명화의 세계를 이해하면서 그림에 비추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도 제공해 줍니다.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를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 보면서 따듯한 위로와 조언을 얻길 바랍니다.","대상":"청소년","저자":"김선현 지음","제목":"그려요 내 마음, 그래요 내 마음","주제":"기술과학","발행처":"힐링앤북","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4","청구기호":"아512-14-2","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4-08-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7dda36483a1894bb650dcedc861bfc","as_of":"2025-11-05","payload":{"내용":"기원전 6세기 경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노예이자 이야기꾼인 아이소포스는 의인화된 동물들을 빗대어 세상의 부조리한 상황을 꼬집고자 이솝 우화를 썼다. 그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에 빗대어 삶의 도덕적 교훈을 재치 있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독일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저자 박혁은 이솝우화와 민주주의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보지 못했던 이야기의 저변에 깔린 옛 아테네 시민의 민주주의적 사고를 밝혀낸다. 이솝우화를 매개로 하여 민주주의란 무엇이며, 민주주의 사회를 이끌기 위한 구성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되짚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아이소포스가 의도하는 바는 자만심의 폐해와 노력하는 자의 승리가 아니라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오히려 이 이야기는 빠르고 효율적이라는 이유로 소수의 똑똑한 전문가가 지배하는 것을 원치 않는 아테네 시민의 의식을 대변한 것이라고 본다. 아테네 시민은 시민 스스로가 통치하는 느린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갔던 사람들이다. 저자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당연히 국가가 그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우와 두루미의 식탁’ 우화에 대해서도 각자가 지닌 다양한 차이에 대한 더 근본적인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단순히 기회와 조건만 정비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이솝우화에 대한 깊이 있는 재해석이 새롭게 다가온다. 책 읽기의 즐거움과 사고의 확장,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줄 수 있는 좋은 교양서다. 청소년들이 “이솝에게 배우는 민주주의”를 통해 딱딱한 정치사상이 아닌 생활 방식으로서의 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대상":"청소년","저자":"박혁 글 ;김민지 그림","제목":"이솝에게 배우는 민주주의","주제":"사회과학","발행처":"맹&앵","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8","청구기호":"아340-18-12","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8-12-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c175bc60d21034b3d03e0e9cf82c56","as_of":"2025-11-05","payload":{"내용":"초등학교 6학년인 이진이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대쪽같은 성격의 아이입니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유관순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이진이에게 3년전 아버지가 재혼을 하면서 우훅이라는 새 엄마가 생기게 됩니다. 엄마라고 부르기 싫다는 이진이와 새엄마 우훅과의 관계에 대해 새엄마 우훅은 특 별한 이웃=친구라는 정의를 내립니다. 우훅이 생각하는 친구의 의미는 이진이가 성장하면서 바뀔 수 있으 리라고 살짝 기대를 해 보는것이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은 이진이와 엄지입니다. 이진이와는 달리 친 구인 엄지는 궁지에 몰리면 얼렁뚱땅 둘러대는 스타일입니다.  이 둘은 친하지만 남자친구 영빈이를 사이 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게 되고 잠시 사이가 멀어지기도 합니다. 엄지는 주변 친구의 꼬임과 호기심에서 어 린 1학년 동생들의 돈을 뺏는 어이없는 일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 일에 대한 후회와 앞날에 대한 불안한  감정에 대해 이진이를 만나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서 둘 사이의  우정이 돈독해 집니다. 이진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기가 죽어있는 엄지를 위해 \"엄지, 화이팅\"이라는 말 로 기운을 북돋아 주는 일이었습니다. 이진이가 새엄마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좀 더 독립적인 존재로  커 나가는 성장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이 작은 것에서부터 ‘소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기대해 봅 니다","대상":"초등고학년","저자":"남상순 지음 ;서영경 그림","제목":"특별한 이웃 = □ : 남상순 장편동화","주제":"문학","발행처":"사계절출판사","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0","청구기호":"아813.7-10-352","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0-11-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cc1202046ecfd899e6f6917a60af35","as_of":"2025-11-05","payload":{"내용":"“굳이 듣기 좋은 말이나 귀한 선물을 서로 나누지 않더라도, 잔칫상에 둘러앉아 노래하고 춤추며 함께 놀 지 않더라도, 그저 바라보거나 떠올리기만 해도 참으로 귀하고 소중하여, 기쁘고 즐겁고 고마운 마음이 저 절로 생기는 친구”처럼 마음을 함께 나눈 친구야 말로 가장 좋은 친구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연암 박지원의 「예덕선생전」을 어린이들이 보기 쉽게 이은홍 선생님이 다시 쓰고 그린 책입니 다. 「예덕선생전」은 하는 일이 겉보기에는 더럽지만 그 살아가는 모습은 더없이 깨끗하고 바른 선생님이 란 뜻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한 학생이 선생님이 똥을 푸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보고 이제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없다며 서당에 나오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보고 진정한 친구란 무엇이고, 직업에는 귀하고 천함이  없이 모두 다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글·그림: 이은홍;원작: 박지원","제목":"(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 : 연암 박지원의 「예덕선생전」을 이은홍이 다시 쓰고 그리다","주제":"문학","발행처":"사계절출판사","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07","청구기호":"아813.6-7-785","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8-01-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0f6884e46e99630714dbc9e073edd07","as_of":"2025-11-05","payload":{"내용":"우리의 일상생활과 너무나 가까운 먹을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믿기가 어렵겠죠? 그러나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인류 문명의 시발점이며, 인류역사는 먹을거리를 안정적으로 얻고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한 노력과 투쟁의 역사였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을 움직인 먹을거리 이야기입니다. 동서양을 만나게 한 향신료, 프랑스 혁명의 원인이 된 소금, 노예무역을 낳은 설탕, 아편 전쟁을 일으킨 차, 과거 식민지를 여전히 힘들게 하는 커피와 코코아 등 세상을 바꾼 먹을거리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고 있습니다. 먹을거리의 역사를 신맛, 짠맛, 쓴맛, 매운맛, 단맛, 감칠맛 등 여섯 가지 맛 속에서 살피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면서 미래의 먹을거리와 삶을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먹을거리에 얽힌 세계사 속 뒷얘기를 에피소드 별로 간략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엮어 음식과 역사에 대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대상":"청소년","저자":"정한진 지음","제목":"세상을 바꾼 맛 : 세상을 움직인 먹을거리 이야기","주제":"기술과학","발행처":"다른","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3","청구기호":"아594-13-2","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3-07-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074f6537f83c58c1c173bb3a5ed853","as_of":"2025-11-05","payload":{"내용":"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역사와 문화의 무대가 얼마나 넓었는지, 우리가 얼마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한국사 베스트 25장면’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한국사를 빛낸 ‘글로벌 역사 인물’ 네 장면, ‘위대한 승리의 순간들’ 여덟 장면, ‘자랑스러운 세계의 유산' 네 장면, ‘찬란한 과학과 문화’ 아홉 장면 등 입체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전쟁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침략하는 적에 대해서는 굽힐 줄 모르는 민족이었습니다. 이 책은 대륙과 해양을 누볐던 신라의 해상왕 장보고, 중원(中原)의 한복판에 대제국을 건설한 이정기, 고구려 유민 출신 장군 고선지, 대륙을 호령한 백제장군 흑치상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 고구려와 수나라, 당나라의 전쟁, 한산도 대첩 등 위대한 승리의 순간들도 생생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과 찬란한 전통 과학기술의 성과인 팔만대장경, 『조선왕조실록』,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심경』, 석굴암, 거북선, 첨성대, 성덕대왕신종 등에 얽힌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책에 소개된 다뉴세문경은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에, 『천상열차분야지도』는 국립민속박물관 등에 전시되어 있어 가까운 곳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으며, 그 외 문화유적들도 방문하여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고 더불어 그곳을 답사하여 청소년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대상":"청소년","저자":"지은이: 이덕일","제목":"(이덕일의) 당당 한국사 :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한국사 베스트 25장면","주제":"역사","발행처":"아라미","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7","청구기호":"아911-17-17","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7-09-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08da3e69ec9e3bd9f671e7c66ab07a","as_of":"2025-11-05","payload":{"내용":"\"사람들은 내가 돌멩이를 들고 있으면 돌멩이를 든 내 모습만 봤다. 그리고 손가락질하고 욕을 했다. 내가  왜 돌멩이를 들고 있는지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게다가 지금은 돌멩이를 들고 있지 않은데도 자꾸만  돌멩이를 들었다고 아우성치고 있었다. 바나나 껍질을 벗기듯 내 속을 벗겨 보일 수 없다면 아무도 내 말 을 믿지 않을 것이다.\" - 건주의 이야기 중에서……   건주는 모두가 문제아라고 말하는 6학년 남자 아이입니다. 집에서는 폭력적인 아빠 밑에서 항상 주눅들 어 있고, 학교에서는 다른 아이들에게 욕도 잘 하고 시비도 잘 걸어서 담임선생님까지 못마땅하게 여기고  건주를 좋아하는 친구도 없습니다. 이런 건주에게 하루는 시우라는 친구가 생기게 됩니다. 겁도 많고 소극 적인 시우는 처음에는 건주와 친하게 지내는가 싶더니 엄마의 바람대로 모범생에 친구도 많은 은찬이의 무 리에 끼게 됩니다. 하지만 겉으로만 모범생인 은찬이 옆에서 시우는 시우대로 편치 않은 생활을 하게 됩니 다.    문제아라는 낙인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건주가 하는 얘기는 아무도 믿어주질 않습니다. 이런 건 주에게 학교 상담선생님은 유일하게 건주를 이해해주고, 건주의 말을 믿어주는 사람입니다. 상담선생님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마음 속의 응어리를 풀어내고 진짜 나를 찾아간다는 이야기로, 왕따문제, 선입견을 가 지고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각, 그런 어른들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 습니다.","대상":"초등고학년","저자":"최유정 지음","제목":"나는 진짜 나일까","주제":"문학","발행처":"푸른책들","조회수":"2","테마명":null,"발행연도":"2009","청구기호":"아813.6-9-84","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9-05-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363ef9ff3e81aa0b2fb6674376515f","as_of":"2025-11-05","payload":{"내용":"“읽어 봐, 아니 읽지 마, 읽지 마, 아니 읽어 봐”  단순하면서도 펭귄의 불만과 방황을 재밌게 표현한 한 문장을 통해 ‘펭귄은 너무해’ 라는 제목이 갖고 있는 책의 내용을 잘 보여줍니다. 책 앞날개에 펭귄이 쓴 펭귄의 말은 까칠한 그러면서도 똘똘한 펭귄의 성격을 보여주는 재밌는 코너 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펭귄은 무리들이 시끄러운 것도 눈이 많이 온 것도 싫습니다. 배가 고파 물고기를 잡으러 들어간 바닷물은 왜 이리 짠 건지 또 바다 속은 깜깜하고 춥고 무섭고 발도 아픕니다. 하물며 난 왜 맨날 뒤뚱뒤뚱 걷는지, 왜 날 수 없는지 친구들과 똑같이 생긴 모습까지 모든 것이 불만투성이 입니다. 그런 펭귄 앞에 바다코끼리가 나타나 우리 모두 힘든 순간들이 있지만 어느 누구와도 바꾸고 싶지 않은 너만의 삶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똑같은 생활이 지겹고 내가 싫었던 적은 없나요? 주인공 펭귄처럼 바다코끼리를 만나 보세요. 매일 보던 우리 집이, 친구가, 또 내 자신이 달라보일지도 모릅니다.  바다에 사는 많은 동물 중에서 ‘바다코끼리’ 를 등장시킨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는 궁금증으로 남습니다. 다 똑같아 보이는 펭귄들 속에서 주인공 펭귄도 찾아보고 펭귄의 하루를 �i아가다 보면 펭귄들의 서식지, 먹이, 습성, 천적까지 펭귄의 생태도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조리 존 글 ;레인 스미스 그림 ;김경연 옮김","제목":"펭귄은 너무해","주제":"문학","발행처":"미디어창비","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7","청구기호":"아843-17-57","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7-06-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4daaf74e816f5dd36bdb0c7d6a879c","as_of":"2025-11-05","payload":{"내용":"열 두 살 봉운이는 돈만 생기면 투전판과 기방을 드나드는 아버지 대신 몸이 좋지 못한 새어머니와 동생을 돌보며 살고 있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살림살이를 지탱하기 위해 봉운이는 남밖장 서계서포에 일자리를 구합니다. 서포에서 일하면서 봉운이는 사람들이 내가 만든 책을 읽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책판에 글자를 새기는 ‘각수'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함께 일하는 장호가 먼저 각수일을 배우는데 그는 돈을 버는 일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장호는 일은 가르쳐 주지 않고 대패질만 시키는 각수 어른이 이해가 되지 않아 불만이 높아지고 결국 각수 자리를 포기합니다. 대신에 들어간 봉운이는 각수가 되는 날을 꿈꾸며 대패질도 열심히 합니다. 마침내 각수 어른에게 인정을 받고 드디어 책판을 만들어 글씨를 새기게 됩니다.  각수 어른을 도와 판각한 「열녀춘향수절가」를 처음 찍어 내는 날, 봉운이는 점점 수북해지는 책을 보며 뿌듯해 합니다. 하지만 도둑이 들어 찍어 둔 책과 책판을 모두 훔쳐 가고, 봉운이는 도둑으로 몰려 관아로 끌려가게 됩니다. 혼자 누명을 뒤집어쓴 봉운이는 어떻게 될까요? 전주는 예로부터 제지와 인쇄의 고장입니다. 이 책은 실제 조선시대 전주를 대표했던 서계서포와 남문시장을 배경으로 벌이지는 역사 동화로 그 중심에는 완판본 「열녀춘향수절가」가 있습니다. 작가는 실제 완판본 말미에 남아 있는 ‘각수 박이력, 서봉운’이라는 이름을 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쓰고 싶었다고 합니다. 뒷부분에는 전북대 박물관 학예사 김도형님의 해설도 담겨 있습니다. 전주지역 사투리를 고스란히 살려서 쓴 대화가 구수합니다. 조선시대의 서점과 출판사는 어떤 모습인지, 그 시대에는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으며,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대상":"초등고학년","저자":"장은영 글 ; 박지윤 그림","제목":"책 깎는 소년","주제":"문학","발행처":"파란자전거","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8","청구기호":"아813.7-18-207","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8-06-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6f09c438b7981ad41a4fae33e9462a","as_of":"2025-11-05","payload":{"내용":"어린이들이 가장 즐기는 놀이는 소꿉놀이다. 이 그림책은 소꿉놀이하듯 요리 도구와 재료를 소개하며 다양한 요리 과정을 알려준다. ‘쓱쓱쓱’, ‘삭삭삭’, ‘탁탁탁’ 재료를 자르고, 냄비에 넣고, 양념하고, 찌고, 부치고, 볶는 요리 과정은 신나는 놀이와도 같다.  어린이들과 함께 초대 손님을 위한 요리가 시작된다. 다양한 모양의 도구들과 알록달록 채소, 과일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책을 흔들고, 움직이고, 돌리는 행동을 따라하면서 어린이가 직접 요리에 참여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그림책은 평면이지만, 요리 과정과 완성된 음식에 상상력을 보태면 재미나고 신나는 요리 창작 놀이가 된다.  재밌고 신나는 요리가 끝나면 책의 마지막엔 똑똑, 초대 손님이 도착한다. 완성된 요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다 같이 맛있게 냠냠~","대상":"유아","저자":"글 그림: 야라 코누 ; 옮김: 왕선애","제목":"감자를 송송 썰어","주제":"문학","발행처":"뜨인돌어린이","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8","청구기호":"아879-18-6","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9-02-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742296086dd24a7910ad84acb65929","as_of":"2025-11-05","payload":{"내용":"어느날 임금님이 가장 아끼는 버들공주가 땅속나라 '아귀대장'이라는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잡혀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임금님은 공주를 구해오면 큰 상을 내리고 사위로 삼겠다고 말했지만 누구 한 사람 선뜻 나서지를 못했습니다. 이때 용감한 젊은이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힘겹게 아귀대장이 있는 곳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아직은 물리칠 힘이 부족 했습니다. 과연 젊은이는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무서운 땅속나라 괴물과 용감한 젊은이의 대결을 그린 옛 이야기입니다. 작가 송언은 옛 이야기를 새롭게 엮어 더욱 신비롭고 역동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운율을 한껏 살린 입말체가 큰소리로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모험과 상상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젊은이의 용기과 버들공주의 지혜를 배울수 있습니다. 또한 땅 속과 땅 바깥세상의 명암차이가 뚜렷한 배경과 인물들의 섬세한 표정묘사, 역동적인 움직임의 표현들이 마치 한편의 만화영화 같은 그림책입니다.","대상":"초등저학년","저자":"송언 글 ;장선환 그림","제목":"땅속나라 도둑 괴물","주제":"문학","발행처":"비룡소","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4","청구기호":"아813.5-14-176","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5-02-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9a3eb5eebeaf429b4c2cf0c8c05515","as_of":"2025-11-05","payload":{"내용":"모두가 기다리는 여름방학이지만 가즈야는 방학이 빨리 끝나버렸으면 하고 바라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입니다. 하루는 집에서 무심코 망치를 야구방망이처럼 휘둘렀는데 하필이면 그 망치가 망가진 망치였던 바 람에 휘두르는 순간 망치의 머리가 아주 비싼 새 티비 화면에 박혀버렸습니다. 새 티비를 망가뜨렸다는 것 을 가족들이 알면 혼날게 분명한 가즈야는 친구 마코토와 함께 가출을 감행하게 됩니다. 두 어린이가 간 곳 은 인적이 드문 부두. 이 곳에서 가즈야가 그리다 망쳐서 배가 폭파되는 것 같아 보이는 그림이 미심쩍은 인 상을 풍기는 아저씨들에게 오해를 사고, 심지어 마코토가 휘두른 콜라병에 아저씨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이상한 어른들을 피해 도망친다고 들어간 곳이 그 어른들의 배 안. 더구나 나중에 안 사실은 그 배 가 망망대해에서 폭파될 위기에 처한 보험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배라는 것!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아저씨 들에게 그 그림이 이 아이들이 뭔가 알고 있는 듯한 인상을 풍겼던 것입니다.    얼떨결에 납치 아닌 납치를 당하게된 가즈야와 마코토가 탄 이 배의 정착지는 정말 \"지옥\"이었을까요?","대상":"초등고학년","저자":"야마나카 히사시 글 ;임수진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제목":"이 배는 지옥행","주제":"문학","발행처":"보물창고","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08","청구기호":"아833.6-8-105","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9-03-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ab3ba7a9fcbe8b44265dda4531e523","as_of":"2025-11-05","payload":{"내용":"겐지는 형과 눈싸움을 하면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형을 이길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잠자기 전 겐지는 내일은 절대로 웃지 않겠다고 주문을 외웠습니다. 다음날 아침, 눈싸움에서 겐지는 처음으로 웃지 않고 형을 이겼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단짝 친구 요시는 겐지에게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고, 유치원 친구들은 “얼른 힘내”라고 말합니다. 겐지는 아프지도 않고 즐겁기만 한데 말입니다. 이 책은 <손손손!>, <동생을 드립니다>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작가 하마다 게이코의 작품입니다. 눈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웃지 않고 화난 표정으로 하루를 보낸 주인공이 뒤늦게 웃음의 의미를 깨닫고 웃음으로 기쁘고 재미있는 기분을 전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겐지와 겐지의 가족, 친구들, 선생님, 강아지 흰둥이까지 여러 등장인물들의 웃는 모습, 화난 얼굴, 시무룩한 표정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밝은 색감으로 표현된 귀여운 그림 덕분에 책의 제목인 「웃음꽃」처럼 그림책을 보는 내내 미소가 떠오릅니다. 무뚝뚝하고 표현이 많지 않은 어린이도 더 많이 웃고 싶어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대상":"유아","저자":"글·그림: 하마다 게이코 ;옮김: 고향옥","제목":"웃음꽃","주제":"문학","발행처":"미세기","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6","청구기호":"아833.6-16-49","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16-08-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1f69948581fe20a01f1f1ae25390c96","as_of":"2025-11-05","payload":{"내용":"우리 친구들 레모네이드를 좋아해요?  위첼만 선생님을 언제나 책상 위에 신선한 레몬이 한가득 담긴 바구 니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날마다 수업이 끝날 때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만약 세상이 오늘 너희에 게 레몬을 하나나 두개 내밀었다 치자.  레몬이 얼마나 신지 다들 알지?\" 아이들은 얼굴을 찡그렸어요.  ‘그 런데 거기에 물과 설탕을 더하면 뭐가 될까?’ 아이들은 힘차게 외쳤지요. \"레모네이드요!\"  트레이시와 마릴린은 단짝 친구예요. 어느날 트레이시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암에 걸린거였어 요. 항암치료를 받느라 트레이시는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었어요.  머리도 모두 빠졌어요. 트레이시가 암 을  이겨내기 위해 같은 반 친구들이 도와주기로 했어요. 트레이시가 세상에서 받은 신 레몬에 얼만큼의 설탕 과 물을 넣어야 달콤한 레모네이드가 될 수 있을까요?  같은 반 친구들은 트레이시에게 힘이 되도록 어떻 게 하였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실제로 있었던 일이예요.  트레이시의 어머니가 쓰신 글이지요. 위첼만 선 생님과 트레이시, 마를린이 만든 ‘레모네이드 클럽’ 의 감동적인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대상":"초등저학년","저자":"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김정희 옮김","제목":"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주제":"문학","발행처":"베틀북","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08","청구기호":"아843-8-710","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09-01-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record_key":"h:020b9fcab5688bd60118a016f2c9344e","as_of":"2025-11-05","payload":{"내용":"지리 교사인 저자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지리, 역사, 문화를 알려주는 인문학 레시피다. 옛 로마인들은 이탈리아에 포도와 올리브를 널리 심었고 이는 지중해성 기후와 로마 제국의 번성과 관련 있다고 설명하는 식이다. 나아가 인도의 커리, 미국의 햄버거, 멕시코의 살사, 일본의 스시와 라멘 등 11개국 나라의 음식 이야기로 지리와 문화를 배우다 보면, 마치 각 나라를 섭렵하는 세계여행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서는 각 장마다 “세계에서 빵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은?”과 같은 질문을 던져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각 나라 대표 음식 요리법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다 보면 레시피대로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일게 한다. 이처럼 소곤소곤 음식 기행담을 소개해주는 선생님의 수업이라면 학생뿐 아니라 어른도 듣고 싶을 것 같은 마음이 든다.","대상":"청소년","저자":"강재호 글 ;이혜원 그림","제목":"먹고 마시고 요리하라 : 음식으로 배우는 통합 사회","주제":"기술과학","발행처":"나무를 심는 사람들","조회수":"0","테마명":null,"발행연도":"2019","청구기호":"아594-19-29","국제표준도서번호(ISBN)":null,"서사추천도서 추천 연월":"2020-06-01"},"last_seen":"2026-08-25 05:46:35.997159+09"}]}